난 저거 번역할때마다 어디의 경마겜의 2차창작에서 おに様긴 해도 오라버니라고 번역된거때매 저거만 보면 오라버니라고 번역중이긴한데....

괜찮으려나
솔직히 おにさん 하면 오라버니밖에 안떠올라

그렇다고 오빠(おにちゃん)라고 하자니 그건 또 너무 가벼운거같고...

일단 그냥 오라버니로 밀고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