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 2트까지는

그렇게 명작인지도 모르겠고 

그냥그랬는데


3트때 잘걸렸다가 누가 불 켜서 깨고

어제 4트 했는데


최면듣고 처음으로 울 뻔함...


막 눈물 나올 것만 같았음


오이데~ 하면서 내얼굴 가슴에 파묻으려는데


안돼! 하지마!!! 하면서 속으로 고개 존나 흔들다가


파묻히는 순간


진짜 온몸에서 하트뿅뿅했음


하지만 마지막 연속절정파트는 못 따라갔음


엥간한 연속절정은 된 적이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개띵작이란 걸 느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