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로리양키의 노콘오호고에잘부탁해엣지!~ 난 불량아라고 자지따위에 질리가 오호오오옷!~ 【바이노럴】
RJ387138



오늘 리뷰할동음은 로리전문서클 ロリっくorロリっ娘! 의 양키치로리 동음


치로리라고하면 메메코나 방청 전긍정로리마망이 유명한데

이작품은 수많은 치로리중에서도 '불량한척 목소리 까는 로리'를 연기하는 유니크한 목소리톤이기에 체험판부터 꽤나 신선햇다


또 작품 설명에서도 나오지만 히로인은 어디까지나 불량한척 연기하는 오레코 컨셉양키 + 허당 츤데레 조합으로


쏟아져나오는 양산형 메스가키 와카라세물과는 다르기에 여기서도 신선함을 느낌


때문에 작품 분위기는 5트랙 전부 하아??? 내가 너따위를 좋아할리 없잖아 -> (하와와 어쩌지 어떡하지) -> 좋아좋아좋아해오호오오옷 같은 틀닥 츤데레 럽코느낌으로 흘러간다

아니 벌써부터 귀엽지않음?



암튼



프롤로그, 주인공의 집에서 뒹굴거리며 만화를 보고있던 히로인은 여차저차하다 야한 로리콘 만화책을 발견하게됨

또 여차저차하다 청자가 동정이라는것까지 알게되고  풉♥ 동정♥ 한심해♥ 같은말을 하며 정통 메스가키 루트로 가는듯... 싶지만

이미 여기서부터 혼잣말로 '이러면 나한테도 찬스가...!' 이 지랄하면서 1트랙 5분만에 청자에 대한 호감도가 100%인게 밝혀진다

그리고 나한테 이상한짓하면 죽여버린다...! 같은 교배프레스 5초전 대사를 날리며 미래를 암시하지만



아쉬웠던건 프롤로그뿐만 아니라 작품설명이든 후반이든 청자에대한 정보가 어른이라는것 말고는 밝혀지는게 없음


개인적으로는 작품 초반에 소꿉친구던 옆집이웃이던 어느정도는 청자와 히로인에 관계에대한 빌드업이 있는게 더 이입이 잘되는편인데


서클장이 상상의 여지를 남기기위해 일부러 전부 배제했는지는 몰라도 청자와 히로인이 어떤 관계인지, 또 왜 1트랙 5분만에 꽁냥도MAX가 되어있는지 전혀 설명 안해주는건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치로루가 비명소리가 귀여워서 용서해주기로 햇음





트랙2, 로리콘 망가를 보며 속으로 '하와와 이런거 절대무리' 같은 반응을 보이는 히로인


그런 와중에도 불량컨셉을 지키며 에 에 에 엣지정도는... 해본적 있다구... 하면서 허세를 부리지만

하지만 청자는 이미 히로인이 컨셉양키이며, 학교에서 개근상도 받고 성적도 좋은 모범생인걸 알고있다고 밝힘


그리고 은근슬쩍 치마를 올리고 청자를 유혹하는 히로인에게 테망으로 참교육을 시켜준다.


아쉬웠던건 2트랙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앵무새가 너무 심함


응? 내가 모범생인거 알고있었다구? / 뭐? 내가 개근상도 탔다는거 알고있었다구? 이런식으로 청자의 대사를 계속해서 앵무새로 표현하는데


한두번이면 모를까 작품 내내 좆무새가 너무 많아서 개인적으로 조금 거슬리는 편이였다




하지만 치로루 놀라는소리가 귀여워서 용서해주기로 햇음






사실 모든 트랙이 다 비슷한 패턴이라 이후 트랙은 딱히 설명할게 ㅇ벗음


계속해서 허세를 부리다가 청자에게 걸리고 하와와 고장이 난다던가, 나데나데받고 에헤헤 늘어지다가 정신차린다던가 하는식으로 흘러간다


결국 3번 먼저가는놈이 패배하는거랍시고 승부를 걸면서 대딸에 펠라치오까지 지 하고싶은거 다하다가


나마하메 임신섹스트랙쯤 가면 이미 흐물흐물 녹아서 컨셉이 반쯤은 풀려잇음 (오레 -> 와타시 말실수가 많아지는것도 꼴린다)



개인적으로 막트랙에서 지금까지 쭉 좋아했어...♥ 고백하는 말이 나오기까지의 빌드업은 정말 훌륭했고 만족스러웠지만

아쉬웠던건  '왜 히로인이 청자앞에서만 양키컨셉을 했는가' 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었다는거임



아니 그런거 있잖아, '네가 갸루를 좋아하는줄 착각해서 갸루처럼 행동했어...' 같은 뻔하지만 귀여운 클리셰


난 당연히 막트랙쯤 가면 양키컨셉에 대한 설명이 나올줄 알았는데 전혀 없더라구??


아니시발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인가? 어떻게보면 보장되어있는 역사와 전통의 꼴림 = 클리셰나 마찬가진데, 이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는건 정말정말정말 아쉬웟다...



뭐 아쉬운건 아쉬운거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꼴림파트와 개그파트 모두 A+ 이상은 줄수있는 수작이라고 평가하겟음


다들 아시다시피 치로루의 최대 단점은 JK연기를 하던 로리연기를 하던 오호고에가 10초만 지속되면 숨겨져있는 내면의 아줌마(4x세)가 튀어나오는건데 


이 작품은 오호고에 연기를 하면서도 치로리의 귀여움이 100% 드러나는 역대급 치로리였다고 생각함


개그파트에서도 하아?? 펠라치오정도는 해본적있다구 학교친구라던가... 여학교 아니냐고? 그... 후타나리라던가... 빨아본적 있어...

이런 소소하게 터트려주는 대사가 전혀 어색하지 않게 잔뜩 들어가있고, 치로리 연기톤과 되게 잘맞아서 듣는동안 하나도 지루하지 않앗다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치로루 고장나는 소리가 귀여워서 용서해주기로햇음



오늘 들을 딸딸이용 동음이 없으면 한번 치로리로 뽑아보도록 하자

마침 이서클작품 죄다 50% 할인중임 + 쿠폰도 먹이면 앗 동음 밋버거보다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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