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벽람을 안해서 르말랭이라는 캐릭터를 잘 모름
그냥 '그 스킨'이 존나 섹스하다는것밖에 몰랐음

이거
따라서 르 말랭이라는 캐릭터는 내 속에서 블루아카의 호시노같은 다우너 캐릭터이지 않을까? 하는 멋대로 만든 이미지가 강했음
눈도 도끼눈에 감정 없어보이는 표정, 언제나 졸려한다는 설정
근데 동음을 들어보니 일러랑 매칭되는게 단 한개도 없었음
캐릭터성은 졸림호소인에 딱히 로리목소리도 아니며 다우너도 아님
걍 졸리다는 타령만 할뿐 예의범절을 잘 지키는 일반적인 소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 오, 오늘은 열심히 일했으니까, 일찍 퇴근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지휘관! 오늘은 돌아가서 몇 시간 더 잘 수 있겠다! ...엇, 죄송합니다. 그만 너무 들떴네요.. "
게임 대사만 들어봐도 약간 일러랑 매칭 안되긴하네ㅋㅋ
뭐 어쨋든 동음 내용은 르 말랭이 귀에 대고 속삭여준다거나, 같이 캐비넷 들어간다거나 뭐 대충 그런 내용
하지만 양지성우보다보니 동음성우틱한 끈적함은 많이 없음
따라서 잠들동으로도 애매하다는 평가
벽람항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사야겠지만 이 캐릭터를 잘 모르는 사람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