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최면, 복종, NTR 같은 게 일반 순애나 하렘보다 더 흔하고 찾아보기 쉽다

얀데레, 폭데레, 마마 같은 것까지 포함하면 거의 대부분이라고 봐도 될듯


옛날 씹덕 에로라고 하면 페그오나 취작처럼 독특한 판타지에 에로 약간 섞은 게 대부분이었는데...

요즘 씹덕 에로물들은 너무 기호화돼버려서,

특히 그 갈래가 BDSM쪽에서 흘러나온 게 너무 많아서 참으로 아쉽다. 다양성이 팍 죽어부렀으.


NTR도 원래 "어느 여름날의 추억" 같은 감정이 주였는데,

어느샌가부터 교배아저씨 노예녀 함락 매드무비가 돼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