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좋았음 


앞에 지들끼리 이야기하는데 하나도 몰라도 최면걸림


이해한건 고추 크기이야기한거랑 야동 같이보는거(야동도 먼 스토리가 있는거같던데 이해못함...)


처음이라서 메인 들었는데 여장 보추가 되버렸음...


여장보추말고 다른버전도 있는거같은데 비슷함? 아니면 좀 다른가?


 사실 레즈플 기대하고 들은거였는데 갑자기 너 남자잖아 ㅋㅋㅋ 해서 깜짝놀라서 그때부터 확 빠져든거같았음 

그때 ㅅㅂ ㅈ됬다라는 생각들더라 


원래는 최면상태에 빠진 캐릭터를 조지는느낌인줄알았는데 갑자기 타겟이 나로바껴서 뒤지는줄알았음


생각보다 추가음성은 별로였음 타이즈랑 방뇨있는데 페티쉬가 없으니까 그냥 그렇더라 ㄱ최묜상탸라 기분은 좋았는데 좀 그랬음 그리고 추가 다하니까 2시간 좀 넘던데 그때즘은 힘들어서그런걸수도

지금생각해보면 약간 연기하는느낌 드는 기분좋음?


어째든 새로운 경험이였음 

사실 이거듣고 너무좋아서 보빔 최면 찾고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여장보추가되서 여자3명한테 괴롭힘 당하는 최면을 들어버렸네 


그래도 좋았으니 안들어본사람은 들어봐


타이즈나 오줌 좋아하면 꼭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