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편 / (신혼)부부 편으로 나뉘어서
연인 1트랙 / 부부 1트랙 / 연인 2트랙 / 부부 2트랙 ... 이 순서로 들을 수 있도록 하고
같은 번호의 트랙에는 같은 소재를 사용.
하지만 부부는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으니 훨씬 능숙하겠지
예를 들어 3트랙에선 키스를 소재로 쓴다 하면
연인 트랙에선 포키 게임을 한다던가 조금만 입술이 닿아도 부끄러워한다던가 한다면
부부 트랙은 시작부터 딥키스하고 있는 식으로 차별화를 주기
마지막 연인 트랙은 프러포즈 트랙으로 하고
마지막 부부 트랙은 부부끼리의 필로 토크 트랙으로 하면 완벽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