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설정은

페도필리아 구제정책이니 뭐니 해서

죽은 어린이들이랑 야쓰하는거임....


물론 아무 소리도 없으면 심심하니
담당관(8세,쿨,막트랙에서 참수 예정)이

여러가지 사인들을 얘기해주는거에요.....


이 아이는 가정폭력으로 쓸쓸하게 죽었어요~ 
그런데 오빠에게 처녀까지 강간당할 줄이야~  불쌍해라...

이런거 귓가에 속삭이면 나 못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