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하게 하다가도 내가 의식하면 바뀌는것들이 있잖아
예를들어서 계단을 내려가다가
"내가 이걸 어떻게 내려가고있지?"
"중간중간 한발로 서게되는데 위험하잖아.."
라는 인식을 가지면서 걸으면 되게 떨리게되고
에스컬레이터도
"움직이는데 걸어내려가는게 위험한 행동 아닌가?"
같은 암시를 주게되면 평범하게 해오던 행위라도
내 몸이 하는 행동에 주는 시선과 감각이 달라지게되거든
거기서 이 믹똥채널의 꼬리뼈딸이나 정강이딸 같은게
발생한게 아닌가싶어..
인식함으로써 꼴리게 되는거지
그래서 여기서 더 나아가서 앞으로는
식도에 뭔가 들어오는 것에 흥분, 오줌싸면서 절정.
겨드랑이 만지면서 가버리게 된다는 인식을 만들어주면
너네들은 더 쓰레기갓은 성욕을 가질수 잇게 될거야

밋붕이로 인체실험마렵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