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싸버리면 임신 확정이라면서

안쌀거면 차라리 나랑 같이 죽자고 목 조르는데  정신흐리멍텅해지면서도 자지에 감각이 살아있어서 못참고 정액 전부 토해내버리고

얀데레는 이제 가족이라면서 자기 책임져달라고 하는 그런 동음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