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콘으로는 있지만 리뷰는 없드라?


그래서 짤막하게 써옴


스토리 명가인 란도셀 다운 배덕감 쩌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연기와 시너지가 엄청나서

개인적으로는 맹인히나에 가려진 명작라고

꼭 사서 들어야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 판매량 개쩌네 그냥 명작인듯



여기까지가 노스포








스포를 좀 하면서 리뷰를 해보자면


전반부는 몰입을 위한 전연령 파트

후반주는 떡침


여주 유우는 굉장히 아빠를 좋아하는데

전반부만 보면 그게 사랑?인가할 정도로


어느 정도 건전한 모습을 보여줌

물론 아빠에 대한 애정이라기에는 좀 심하지만

편부모 가정에서는 충분히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되가가?


아빠가 술에 꼴아 온 후부터는 파더콤을 넘어선

모습을 보여줌


아빠의 귀를 핧을려고 하던가

옆에서 자위를 한다던가


선을 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결국 아빠와 딸이라는 그 벽을 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여기서부터는 직접 들어줬으면 함

맹인 히나와는 다른 결말을 제시하면서


아 이거 후속작도 좋겠구나라는 생각과

매너리즘을 타파하려는 느낌도 들었음


특유의 시츄와 연기가 합쳐서 개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