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형적인 네토라레물 여주가 나오는 400967
미모리라서 순한맛이겠지하고 덤볐다가 이상한것에 눈뜬거같다.....
1트랙이 남친과 달콤한 섹스인데 신음이 약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3트랙에서 바로 알게됐음..
남친은 소추였던것
3트랙에선 진짜 레이프당하는 여자의 비명을 들려준다. 야한 사진을 찍히고 협박당해서 레이프 당하는데 진짜 개꼴린다.
4트랙에선 흔히 나오는 네토라레 동인지처럼 남친이 이상을 눈치채지만 생리통때문이라고 넘어간다.
5트랙에선 또 불려가서 섹스당한다.
근데 여기부터는 애가 쾌락에 타락하기 시작하고,
6트랙에선 완전히 타락한다
5트랙과 6트랙 사이에 있는 5.5트랙은 여자의 심정을 알려주는데, 분명 레이프였지만 점점 뭐가 뭔지 알 수 없게되는 여자의 심정묘사가 흥미롭다.
7트랙은 네토보고+이별
'역시 작네' 라거나 '너와는 비교도 되지않는 거대한 자지로 보지를 꿰뚫렸어'같은 대사들이 많이 꼴린다.
내가 소추라서 그런지 몰입이 120%됐음.
마지막 8트랙은 7트랙 마지막에 주고간 섹스영상이다. 막트랙 들으면서 딸치니까 진짜 네토라레 동인지속 남자가 된거같은 기분이었음.
총평:내가 성욕에 미치는 시기가 온다면 또 들을지도 모르는 네토물
예전에 들었던 강간물보다 죄악감이 덜하다.
그때는 내가 개쓰레기처럼 느껴졌는데 지금은 죄악감보다는 슬픔+분노가 강해졌다.
이유는 소추 매도때문
여친이 생길리도 없지만, 만약 생겼는데 저런식으로 뺏긴다고 생각하니 리뷰 쓰는 지금도 눈물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