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뺏은놈 시선으로 들었음 네토 못듣는건 아닌데 와카라세 좋아함
솔직히 네토 느낌 가져가고 싶어 한거 같은데 내가 뻇은놈 시선으로 들어서 네토느낌이 안든건진 몰라도
뺏긴놈 (동생) 언급도 별로 없고 그냥 뻇은놈 (형) 이랑 야스하다보니까 쥬지가 좋아서 사람(형)이 좋아진 느낌이네
뭔가 설정 구멍이라해야하나 조잡하다 해야하나 형이 나쁜놈은 맞는데 별로 나쁜놈으로 느껴지지않음...
꼴리긴한데 이게 머지 싶은거 한두개가 아닌 동음이였다
그래도 꼴리는 포인트 하나는 잘 집어내서 딸치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