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빠. 뭐 하고 있어? 혼자야?

으응..헤에? 여자친구랑. 그렇구나..

오빠가 조금 취향이어서 말 걸어봤어. 민폐였나?

제대로 못 들었어? 오빠가 취향 이라고 말했어.

역시 이렇게 붙어 있으면, 여자친구가 화내려나



어? 누구야? 아는 사람?



미안해요 언니. 제가 말 걸어본 것 뿐이에요

이제 갈게요~ 그러면. 오빠. 한동안은 이 안에 있을테니까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 바이바이~


그러면 실례했습니다.


여자친구:

뭐야? 역헌팅?

잠깐만 저 여자 엉덩이 너무 빤히 보잖아

흐음.. 야.. 나한테 실례잖아. 이쪽봐..


후후 좀 더 마시자? 응?

저쪽으로 가자. 자 가자


앗. 오빠잖아~ 오빠도 화장실?

아니면 속박하는 여자친구한테 도망쳤다거나? 농담이야 농담.

오늘은 이 이후에 뭐 할꺼야? 오빠 집에서 여자친구랑 할 생각?


응? 뭐야? 그런게 당연하잖아. 있지.. 맞지? 섹스. 할거잖아.

여자친구 조금 질투해선 삐진 모습도 귀여웠고,그런 걸 하다니 부러워라~


후후.. 아. 열렸다. 있지.. 같이 들어갈까?

괜찮으니까, 자아..


있지 오빠. 뭔가.. 여자친구랑 한다는 소리 듣고,

조금 홧김에 저질러버렸네. 이대로 아무것도 안하는 건 분하니까.

오빠의 여기.. 손으로 빼줘도 될까? 응 괜찮지?


안돼? 응? 오빠. 응? 응? 안되는 게 아니잖아

왜냐면 이 자지, 아무리봐도 부풀어 있고.. 뭐야 이거.. 여자친구한테 고자질한다


오빠.. 괜찮잖아. 이미 발기 했고.

포기하고 기분 좋아지자. 한 번 정도 빼주는 게 할 떄도 길게 할 수 있잖아.

응. 좋지? 꺼낸다.


아~ 꽤 발기 했어.. 후후..오빠 무언(말도 없고,저항도 없음) 저항도 없던 주제에

기대 힘껏 했잖아.


있지 이거. 여자친구한테 나쁜짓 해버렸단 표정 하고 선,자지는 이렇게 해놨구나


으응? 오빠, 최악..

아... 뜨거워... 땀 흘렸었네. 야한 냄새도 나..후후


괜찮지. 이제 문지를건데? 진짜로 싫다면 걸쇠 열고 도망가도돼

자아.. 뭐야 오빠. 갑자기 귀여운 소리 나왔네. 손으로 해주는 거 좋아해?

좋아하지? 테코키? 여자친구랑 데이트 중 인데 화장실에서 몰래 이런 짓이나하고

어떤 기분이야? 오빠?


좋지않아 라고 생각해? 상관없어 딱히. 무리해서 죄악감을 기억 할 필요

왜냐면 오빠는, 여기서 기분 좋게 정액 싸고 난 후,

그대로 여자친구랑 섹스 할 생각이잖아. 그러면 된거잖아.

오빠는 여자친구를 제대로 생각해주는 정말 멋진 남자.


아니야?


으응? 좋은 남자친구가 아니야? 오빠.

여자친구의 보지 잔뜩 기분좋게 해주기 위해서,

이렇게 자지 강화하는 거잖아 후후..그렇다면 문제없잖아 응?



후우.. 후우...자아~ 자지 한 방울도 남김 없이 짜내서 기분좋아지자.

으응? 어떄? 오빠? 손 기분좋아? 여자친구보다 잘 문지르려나?

사실은 손으로 하는 거 꽤 자신 있거든. 약한 곳을 찾는 거 특기라서말이야.


자아.. 여기지? 오빠. 여기 약하지.약점 찾았다~후후

어쩔까? 잔뜩 괴롭혀줄까?


아아~기분좋아~ 기분좋아~

자지 엄청 기분좋지? 손안에서 날뛰고 있어. 자지 팡팡


약점 노출 돼서 부끄럽겠네 오빠. 여자친구한테도 제대로 알려주지않으면 안돼.

자지의 이 부분 만져주면 좋아져버린다고. 알겠지?


휴식~.

아..쿠퍼액 나왔네 오빠. 갈라진 틈 벌름 거리고 있어.귀여워

자아 이렇게 뿌리부터 쭈욱하고 짜내듯이.. 하아아.. 잔뜩...


핥아줄게.


하아.. 야한 맛.

있지? 이 다음 할래?

여자친구에게 미안하고,여기까지 하는 것도 괜찮은데


오빠는 어떻게 생각해? 역시 마지막까지 하고 싶어? 응?어떡할래?

해주었으면 하나요.후후


해줬음 하는구나 이대로 자지,한 방울도 남김 없이 정액 쀼 하고 싶다는 거지

좋아. 왜냐면, 여자친구를 위해서 구슬 비워두는 거니까.

단지, 기분좋아지기 위해서가 아닌 최악의 남자가 아니잖아. 오빠는. 그렇지?


그렇지? 오빠.

자 계속 할까.


하아.. 굉장해. 딱딱한그대로네 오빠의 자지.

문지르는 거 계속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었구나

흐응? 변태~.


기분좋아보이네. 허리 움찔거리고 있어.

아 하지만 아직 구슬은 올라오지 않은 것 같고.. 자지 완전 여유있어보여.

좀 더 강하게 쥐어줄까.. 자극적인거 슬슬 원하지? 자아 간다..꾸우우욱~


후후 손보지, 쪼여졌어. 기분좋네~, 자지. 기분좋아.. 기분 좋아..


후후후.. 응? 오빠. 귀여운 소리 내고, 무슨일이야? 쌀 것 같아?

아.. 구슬 위로 올라왔네. 액 쌀 것 같아 졌구나


참는 거 귀여워, 하지만 여자친구도 기다리고 있고

슬슬 사정 하지않으면 시간적으로도 위험하네.

좋아 싸줘.. 자아.. 싸볼까.. 정액. 자아.. 빨라져서 나와 나와버려

자지 이렇게 격하게 짜내려하면... 아아.. 싸는거구나 오빠.

아 나와 나와버려..


자아~ 슨도메.


가면 안돼. 후후 자지 움찔 움찔거린다.

가고 싶었어? 오빠 귀여워서 속여버렸어. 미안해


다음엔 가게 해줄테니까. 자아. 구슬 다시 한 번 끌어올려서 쌀 준비해줘. 간다..


아 가버려..가버렷.. 정액 또 올라왔어.. 하아..하아...

가,,가버려.. 


후후, 또 멈춰버렸다. 하지만 오빠의 반응 귀여운걸

봐바 또 자지 움찔거리고 있어.. 괜찮아.

뿌리 조이고 있으니까. 침착하는거야 침착. 움찔 움찔. 움찔. 후후

엄청 괴로워 보여 팡팡 거려 자지. 귀여워~


그러면 다음으로 진짜 마지막이야.

역시 이 이상은 여자친구에게 나쁘니까.

정액 싸서 편안해질까. 전부 쌀떄까지 약한 곳 괴롭혀줄게.

진한 정액 쀼하자. 스타트~


자아 오빠. 좋아 가게해줄게.

여자친구를 위해서 정액 잔뜩 싸자.

자아 이제 갈 것 같아.. 하아..하아아.. 가버려.. 오빠 가버리네..하아아.

가버려 가버렷.. 좋아 가버려 오빠

여자친구에게 쌀 생각이던 진한 정액,낭비하자. 자아 좋아 간다


하나-둘 가랏 자아 가버려 전부 싸버려 오빠. 쀼쀼쀼..


굉장해.. 아직도 나오고 있어. 가버려. 가버렷.. 쀼.. 쀼.. 쀼.....

끝났어? 아... 잔뜩 나왔다. 진하걸 정액. 아. 손 끈적끈적 더럽혀졌어.

그렇게 기분 좋았어? 허리 빠져버렸잖아.

그러면 잠시 손 씻고 올테니까 기다려



저기..오빠. 이제 여자친구한테 돌아갈거야? 응? 오빠..돌아갈거야?

아직 괜찮잖아 여기까지 왔는데 앞으로 10분 정도 더 있어도 똑같잖아.


거기다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오빠만 기분좋아지는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지않아?

이럴 때는 서로가 기분좋아지는 게 어른의 매너잖아. 아니야? 응? 어울려줘..


오빠를 기분좋게 해주는 동안, 조금 흥분해버렸어. 사실은...

자아 여기.. 풀발기 한거 느껴져? 후후...


응? 어라? 오빠말야. 내가 남자라는 거 이야기 안했엇나?

전부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미안 미안..


저기.. 무슨 말이라도 해봐. 남자에게 가버린걸 알게 돼서 쇼크?

상관없잖아, 기분좋았으니까. 하얗고 진한거 잔뜩 쌋잖아.

기분 좋지않았다면,  그렇게나 안나오는걸. 내 손 최고였지?

부정하지 않아도 돼.. 오빠는 기분 좋은 거라면 여자가 아니여도 상관없단걸 스스로 증명한거니까.


있지..오빠. 이번에는 내가 기분좋아질 차례..

오빠의 손으로 이 자지 기분좋게 해줘.


후후.. 굉장히 발기했어.. 아직 아무것도 안했는데,부끄러워.

오빠때문이야. 오빠가 내 손으로 그렇게 기분좋단 모습 보여주니까..

쥐고서 자아.. 굉장해.. 오빠의 손. 나보다 커다랗네. 자지가 다소곳해졌어.

좋아.. 언제든 자기가 자위할때처럼 내 자지 움직여줘..


응.그렇게..좋아.. 오빠의 문지르는 방식, 딱 좋아


위험해.. 기분좋아... 기분좋아 오빠.


저기.. 그대로 하면서 키스 할까? 안돼?

괜찮잖아.. 자지 만져지니까 하고 싶어 졌어.

무리... 하자.


하아...오빠 잘하잖아.. 언제나 이렇게 여자친구랑 하는 구나.

좀 더 하자. 자지도 말야.. 내 침 잔뜩 맛봐줘..


잔뜩 해버렸네 여자친구가 있는데, (인강성) 최저인 키스

기분좋아.. 쿠퍼액 나와버렸어. 오빠의 손에도 묻었어. 후후


아.. 있지.. 잠시만 멈춰줘.어라? 오빠. 오빠 자지도 서지않았어?

응? 왜 그래? 내 자지 만진것 뿐인데. 흥분했어? 

우와~ 안된다고 오빠, 오빠는 이 이후에 여자친구랑 할거잖아.

그러니까 아까 싼거잖아. 이렇게나 발기해버리고.

있지? 더 싸고 싶은 거야? 정액? 괜찮으려나? 그런 짓 해도?

중요한 섹스 전에 못 쓰게 될지도


오빠가 그래도 좋다면. 여자친구를 배신하겠다면.도와주겠지만.

도와줬으면해?


헤에? 그렇구나.정액 내는 거 도와줬으면 하는구나.

여자친구 불쌍해라. 뭐 나는 별로 상관없지만.

그러면 오빠 말이야..


내 자지랑 오빠의 자지 양쪽 동시에 문지르면서, 귀두랑 귀두 비비면서

자아.. 쥐어줘 빨리..


응 좀 더 쎄게 잡아줘..아..그래.. 굉장해.

그러면 이대로 움직일까. 자지 함께 기분좋아지자


오빠의 자지 문질러져서 기분좋아..좋아.. 그렇게 상냥하게가 아니라 좀 더 쓰윽 쓰윽 비벼서

오빠도 빨리 기분좋아져줘. 나랑 같이.. 응 좋아.. 자지 좀 더 붙어줘..


기분좋아..오빠. 오빠도 자지 기분좋지?

여자친구랑은 이런거 못하겠지. 왜냐면.. 오빠 지금 내 자지로 자기 자지 기분좋아지는거야.

최악이지 이거?


좋아 좀 더 빨리 문질러줘 오빠의 손으로 잔뜩 내 자지 문질러줘.

아아.. 미안 신음 나와버렸다. 기분좋아.. 위험해.. 이거. 쿠퍼액이 아까부터 흘러내려..부끄러워..


위험...잠시만 기다려줘 오빠. 나도 문지를게..

오빠의 손 위로 자아.. 이렇게 문지르자. 양손 동시에.

오빠도 쿠퍼액 늘어뜨렸어. 내꺼랑 섞였어. 함께 찌걱소리 내면서 기분좋아지자


위험.. 자위하고 있는 건지 테코키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머리 속도 새하얗게.. 있지.. 한 번 더 키스하자  오빠..



그.. 정액 쌀것같아.. 불알이 올라왔어. 잠시만 휴식하자..

이번엔 각자 따로 쥐고 하자. 오빠는 내 자지를, 나는 오빠 자지를..


후후.. 나 곧 쌀것같으니까 오빠는 상냥하게 문질러줄래?

오빠 자지는 불알이 올라올때까지 내가 잔뜩 문지를게.. 괜찮지? 사정 동시에 하고 싶은걸.

더 기분좋아지자.


기분좋아..오빠 자지 뜨거워..

하아.. 빨리 불알 끌어올려줘 오빠. 오빠만 아직 여유인거 치사해.

내가 갈 것 같으니까. 오빠도 갈 것 같아야지 응?


안돼 오빠.. 내꺼 문지르는 건 상냥하게 하기로 햇잖아..

응.. 안된다니까 불알 또 올라왔어.. 오빠... 하지만. 오빠 불알도 올라온것같아.


쌀 것 같아? 정액,정기 밀려오고 있어..

그러면.. 한 번 더 같이 쥐고서 사정 직전의 발기자지 두 개 동시에.

자아.. 좀 더 좀 더 쎄게 쥐어줘.. 나도 오빠 손 위로 쥘테니까..


오빠 이걸로 같이 가자.. 손 두명분의 정액으로 더럽히고 싶어

자아. 진심으로 문질러줘.. 나도 문지를테니까.


이거.. 기분좋아 오빠. 위험해.. 쌀것같아. 오빠도 나와? 나오는거지?

얼굴 녹아버렸는걸.. 싸자 응? 앞으로 조금...


안돼. 가버려...

안돼 나와.. 




하아.. 하아... 싸버렸다..후후.

아~ 두명의 정액으로 끈적끈적해졌네. 기분좋았어?

그러면 정리하고 돌아갈까 오빠 먼저 나가도 좋아.

여자친구 기다리고 있을테고, 섹스 지금부터 해야하잖아

뭐. 오빠의 이 자지가 발기 했을 때지만.

그러면 이별이네 오빠. 또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 나 주말에는 보통 여기 오니까.

만약 발견하면 말걸어죠, 나도 그럴테니까. 응?


여자친구 울리는 놀이는 적당히 하고, 알겠지? 후후.


오늘은 기분좋았어. 고마워. 


아. 안녕하세요 언니. 오빠도~


아... 안녕하세요.


또 만났네요. 여기 자주 오시나요?


여자친구: 그렇진 않은데, 왠지 이 이가 이번 주도 가자 해서.


헤에~ 그런가요.

오빠쪽에서 가자고 한거구나. 최악이잖아. 지난 번의 화장실에서 기다릴게.


아 죄송해요. 언니 그런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또 만나서 반갑다고 한거 뿐이에요


 그런거라면, 이렇게 까지 안 다가오셔도 되지않나요?

일단 제가 여자친구인데요


오토코노코: 미안해요 언니, 딱히 오빠를 뺏거나 하지 않아요. 미안해요. 정말로

그러면 여자친구분한테 미움 산거 같고 슬슬 가볼께 바이바이~ 오빠. 언니도.. 미안해요.

즐겁게 놀아요. 그러면 실례했습니다.


 정말 뭐야. 헤벌쭉하고, 예쁜사람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내가 더 가슴도 크고, 그렇지? 


으으 뭐야 왠지 분하잖아. 키스해줘. 얼른 키스.


기분좋아. 좀 더 하자.


돌아가면 할까? 오늘은 생으로 해도 좋아. 싸게 해줄게. 후후

자. 술가지러 가자~ 얼른.



여자친구분 엄청 질투해버렸네.나한테 오빠 뺏기진 않을까,걱정하는 거 완전 보였어 

그런 거 신경쓰인 시점에서, 이미 오빠는 마음은 이미 나한테 빠져버렸는데. 그치? 그렇지? 오빠


그치만. 만나고 싶었던거지? 나랑.

여자친구한테 거짓말까지하고,오빠가 클럽에 오다니,그런 일 있을 리 없는걸.

기쁜걸,요구 받는거. 그것만으로 느껴버려.

자아. 내가 키스하게 해줄게. 혀 내밀어봐.


하아.. 후후.일주일만의 오빠의 맛, 맛있어.

서버렸어? 오빠 정말 남자로도 금방 발기하는 변태구나. 키스만으로 기분좋아졌구나


좋아, 변태 오빠. 한 번 더 하자


후후. 아. 그렇지 여자친구랑은 이따가 섹스할 예정이였지?

그렇다면. 오늘도 그 괴로워 보이는 자지, 여기서 정액 흩뿌려서 가볍게 해야겠네

조루같은 안좋은 모습 보여주기는 싫잖아. 오빠의 정액의 양. 딱 적당한 양까지 내가 줄여줄게

자아 벗길게..


역시 서있어. 나한테 자지 괴롭혀지는 거, 이렇게나 기대하고 있었구나.

핥아주세요라는 듯 귀두 움찔거리고 말이야.몸의 반응은 거짓말을 안하네.

그러면 귀여워해줘볼까. 괜찮지? 왜냐면 오빠는 거짓말쟁이인 최악인 남자니까.


후우.. 굉장히 야한 맛, 내가 좋아하는 맛이야 이거.

빨리 입보지로 빨아줬으면해? 아직 안돼~.귀두 좀 더 깨끗하게 하고 나서.


하아.. 후후, 봐바. 귀두가 부풀어올랐어, 귀여워

어때? 내 입 기분좋아? 여자친구보다 잘하려나? 응? 잘해?  끄덕여주면 계속 해줄게.


아. 인정했다. 헤에~ 몇번이나 페라해주던 여자친구보다 내 페라가 좋구나

솔직한건 좋지만 최악이네 오빠~ 하지만 좋아.. 물어줄게..


하아...기분 좋아? 엄청 딱딱하게 서버려서 빨기 쉬워 이 자지


쿠퍼액 나왔다..하아아.. 맛있어. 좀 더 내줘... 더 나왔다..

깊숙한 곳까지 해줄까 오빠? 귀여운 여자친구는 절대로 못 할. 입보지 섹스.

내 격렬한 압박감 느껴 보고 싶지? 후후.. 자아 간다..


하아.. 위험했어? 좀 더 위험해져도 좋아. 오빠의 자지 내 목구멍으로 삼켜버릴게


하아..하아..크흐..목구멍으로 잔뜩 짜냈어. 하아..자지 경련하고 있어.

봐바 움찔 움찔. 불알도 올라왔네. 쌀 것 같아?


조금 자만하면 여친이 해준 것 보다 기분 좋은 내 페라로 정액 빨아내줄게.

마셔줬으면하지? 좋아. 나한테 오빠의 정액 잔뜩 넣고 싶어.

많이 줘야돼~. 자아. 양 손 잡자.. 응. 갈때는 꾸욱 손 잡아줘.


그러면 가게해줄게..


자지.... 움찔거리고...입안에...


봐바 오빠... 꿀꺽.. 하아아..

후후.. 마셔버렸다. 엄청 진하네.. 입 안에 아직 남아있어..

있지 오빠? 이어서 하자? 이 다음.. 아직 정액 낼 수 있지?

나 하고 싶어졌는걸 괜찮잖아.. 하자.


이제와서 돌아가도 의미없다니까, 기분좋기만하면 되는 변태 주제에

것보다 해주지 않으면 여자친구에게 고자질할거야.

아 하지만 일단 잠깐 해산했다. 조금 이따가 할까.

돌아가지 않으면 의심할테고 자지도 그 정도 지나면 회복할테고 딱이네.


나도 한 번 더 오빠가 제대로 발기해주지 않으면,즐겁지않고 후후

그러면 먼저 나갈게. 이따가 제대로 즐기자 오빠. 또 이따가


후후.. 기다렸어? 오다가 바로 앞에서 헌팅당해버려서

내가 남자인거 모르는 것 같아서,키스까지 해주고 웃어넘겼어. 안알려줬지만.


응? 흐음.. 뭐야? 왜 그래? 오빠 질투하는거야?

자기는 여자친구도 있는 주제에, 내가 다른 남자랑 키스하는 건 싫구나.


오빠 독점욕이 심한 타입? 나 그런 아이 같은 사람 싫어하지않아. 후후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이 남자한테 정액 짜여지는 변태. 딱 맞지? 오빠랑. 아니야?


정말... 오빠도 말야. 키스해줄테니까. 기분 풀어줘


자아~.이걸로 내 입술 오빠로 제대로 표시 남았어. 만족했어?

부드러워서 기분 좋아.. 오빠도 건강해졌어? 자지?


뭐야. 서있잖아. 아까 싼 직후인데. 그렇게 하고 싶었어?

뭐 좋지만. 여자친구한테 숨기고 정말 최악이네 오빠.


후후.. 하아 좀 더 제대로 발기해줘 문질러줄테니까.

내가 좋아하는 건 오빠의 딱딱하고 커다란 자지니까.


하아.. 뜨거워. 좀 더 딱딱하게. 응? 나를 위해서 풀발기해줘.

오빠는 내 보지로 사정 하는 거 기대 돼?

분명 여자친구 보다 기분 좋을 거야. 쪼임이 굉장하니까

손으로 꾸욱 쥐고 하는 것 보다 몇 배나 조이니까 각오해놔..


아 딱딱해졌다. 넣는 거 상상했어?

그러면 콘돔 껴줄게.


입으로 콘돔 껴주길 원해? 후후..특별히야

하아.. 하아... 로션 사용할테니까 기다려줘.


됐다. 그러면 넣을까.. 후후

오빠는 편히 있어. 아...으응...아... 아아.... 들어왔어 오빠.

자지 엄청 조여주지? 뒷보지야.


하아..움직일게.


어떄? 자지? 후훗 여자친구보다 기분 좋지?

나도 오빠의 자지 아아.. 안에 닿아서 기분 좋아.

꿍 꿍 하면서 닿아서.. 아아..기분 좋아 키스 하자.


하아.. 후우.. 자지. 내 안에서 두근두근 맥박치고 있어.

보지로 기분좋아지고 있구나. 기뻐. 혀 내밀어줘 오빠.

위에도 아래도 잔뜩 찌걱거리자


하아..하아..구멍 벌어져버렸다.. 느껴져? 안쪽까지 여유있게 넣다뺄수 있게 됐어

아까보다 격렬하게 움직여줄게.


자지 좋아.. 오빠꺼 딱 달라붙은 느낌이라 기분 좋아.

좀 더 


기분좋아..오빠의 자지 기분좋아...



하아아아...후우..후우...안에 기분 좋아.. 전립선에 꾸욱꾸욱 닿아서 최고야

오빠는 아직 괜찮아? 아직 범해도 괜찮을 것 같네.

그러면 좀 더 격렬하게 할게. 난 아직 참을 수 있으니까 괜찮아..

단단히조여서 보지로 문질러줄게..



위험..위험해.. 여유 없어질 것 같아..


하아..후후..오빠도 갈 것같잖아. 자지 엄청 경련하고 있어.

얼굴도 녹아버렸고,여자친구한테도 안보여줄 것 같은 표정.

남자한테 보여져버렸네.


이제 갈까? 정액 싸고 싶어? 오빠가 사정하고 싶다면 가게해줄게.

응? 가고 싶어? 가고 싶구나. 알겠어.

그러면 오빠.. 하아 내가 좋다고.. 좋다고 해주면 보지로 정액 짜내줄게.

이렇게 기분좋아진 상태인데, 참는 건 불가능하겠지.

자아.. 좋아해 라고 해줘. 응?. 변태~


헤에~ 고마워. 오빠 나 좋아하는 구나.남자인데.

정말 변태네. 여자친구 배신하는 거구나. 그러면 그런 최악인 남자의 정액 내가 짜내서 텅비게 해줄게.

여자친구랑 섹스 할 기운도 없게 남은 정액 제로로 만들어줄게. 간다..


자지 부풀어올랐다. 엉덩이 안 쪽 괴로워..

기분좋아져도 좋아 오빠.


역시 나도 더 이상 안돼. 꾸욱꾸욱 닿는 거 못 참겠어..

안돼.. 가버.. 가버려... 같이 가자.. 오빠. 정액 싸줘.


안돼. 안돼.. 나도.. 가버려.. 



후후..기분좋았지. 오빠. 나도 안에다 싸줘서 기분 좋았어

조금만 더 이대로 있자. 어차피 이미 오늘은 여자친구랑도 못 할것같고.

배신 섹스 또 하자.오빠 다음엔 내가 공격하는 걸로.



그.. 진짜 안해도 괜찮아? 쌓여있잖아.오늘 오랜만에 할거라 생각헸는데.

으으..이제 일주일간 생리니까 다음은 다음주가 되잖아.


외로워. 다음주에 할까? 응? 할거지? 무조건이야. 좋은 호텔같은 곳 가자.

하루 종일 하는 거야. 좋지? 약속이야. 키스 해줘.다음 주까지 참을 테니까.


좀 더...



응. 이걸로 참을 수 있어.그러면 돌아갈게. 바이 바이~




여보세요. 여자친구 돌아갔어? 그렇구나. 그러면 빨리 와줘.

장소 모르겠으면 전화줘. 알겠지?. 기다릴게.


헤에? 그러면 나랑 하고 싶어서. 여자친구가 조르는 거 거부한거구나.

하지만 그렇잖아. 여자친구랑 지루한 섹스 하는 것 보단 내 자지로 아날 범해지고 싶던거아니야?

그치? 그런거지? 이젠 변명 못 할 정도로 변태가 되버렸네 오빠.


응? 말했었지. 다음 만날때는 내쪽에서 오빠를 범한다고.말 안했었나? 

딱히 얼버무릴 필요 없잖아. 내 집에 온 시점에서 무슨 짓을 당해도 좋다는 뜻이잖아

자아~ 입 벌려. 오빠.


하아..여전히 맛있네 오빠. 나를 흥분시켜주는 엄청 야한 맛.

오빠는 어떄? 여자친구를 배신하고 남자한테 입안을 범해져서 기분좋아졌어?


응? 왜 그래? 아... 역시 발기 했어.

오빠 나 엄청 좋아하잖아. 딥키스 좀 더 하자.


하아..자지 엄청 반응하고 있어. 키스만으로 이렇게 세웠다는건

여자친구랑 섹스는 정말 그만뒀나보네. 오빠 훌룡하잖아.

뭐.. 여자친구한테는 최악인 진실이지만.그러면 할까? 오빠 어서 벗자

앗.. 서버려서 못 벗기겠잖아. 후후


다음은... 로션 제대로 있어.

우선은 자지 미끌거리게 해줄테니까 하반신의 감도 올려놓자.

자아.. 달라붙어서해줄게~ 하아.. 움찔거렸다.. 

능숙해? 그거야 나도 누구랑 안할때는 자위하니까

이렇게 로션으로 적셔서. 야한 소리내면서 언제나 문지르고 있어.


뭔가 나도 흥분돼서, 조금 서버렸다. 오빠 탓인거네~

빨리 안에다 넣고 싶은걸.. 있지 오빠도 이미 완전 딱딱해졌어

이런 테코키 계속 했다간 덧없게 싸버리겠네. 정액.


그치만, 나 오빠의 약점 알고 있는걸. 어떡할래? 한 번 쌀까? 오줌, 싸게해줄까?

내 침대에? 랄까.. 농담이야.


오늘의 메인은 자지가 아니라. 이쪽 이니까. 후후

엉덩이 구멍,로션으로 마사지. 오빠 처음이지? 상냥하게 해줄테니까 안심해.

아프거나 하지 않으니까. 릴렉스. 릴렉스.


왜 그래? 움찔? 움찔 거렸는데.

아날 빨리 괴롭혀줬으면해? 오빠 안달났네.  혹시 괴롭혀본적있거나? 후후

좋아. 그러면 먼저 새끼 손가락부터 넣어줄게.

자아. 오빠 새끼손가락이야, 내 새끼손가락, 뒷보지로 맛있게 먹어봐.

가볍게 헤줄테니까, 꾸욱하고 안에..

아.그래 그래,잘하고 있어. 좀 더 할게. 전부 삼켜버리자. 안쪽까지..

아.. 굉장해. 전부 들어갔다. 후후 오빠의 엉덩이 야하네.

이렇게 간단하게 들어가다니. 들어봐 찌걱찌걱 하고 있어. 

언제나 여자친구한테 해주는 입장이였는데 오늘은 오빠가 당하네. 야한 엉덩이..


익숙해진것같으니 손가락 바꿀게? 뭐가 좋아? 집게손가락? 중지?

그러면 한 번에 중지 넣어볼게. 오빠 아날 좋아하는 거 같고 아마 괜찮을거야.

넣을게..


압박감 굉장해.. 하아.. 빠졌다. 기분좋았어?

이번엔 중지야. 자아. 이것도 제대로 먹어줘. 힘 뺴고 끝이 들어갔어.

좀 더 삼키자, 좀 더 안쪽 깊은 곳 까지.

아.. 굉장해 굉장해. 들어가고 있어. 전부 들어갔어 오빠.

그러면 이번엔 손가락을 안에서 구부려서.. 전립선. 괴롭혀줄게.


아. 여기다. 어떄? 오빠. 이상한 느낌이야? 여기 개발당하면 오빠 암컷이 되버릴거야.

자지도 같이 만져줄테니까 하반신에 집중해줘.


또 서버렸다. 오빠는 금방 세우네. 내 손이 너무 좋은 변태자지네.

있지? 발기하면 이쪽 감도도 올라간다. 자지도 보지도 양쪽 다 기분 좋지 오빠.


찌걱찌걱 야한 소리나면서, 싫다.. 나도 또 서버렸어. 오빠 괴롭혔더니

스위치 켜진것 같아.


오빠.. 넣어도 돼? 아날 꽤 풀린것 같아. 응? 이제 넣어도 되지?

오빠의 암컷구멍 범하고 싶어., 못 참겠어 처녀 뺏게해줘.. 손가락 뺄게..


후우. 오빠 봐바. 내 자지. 쿠퍼액 벌써 나왔어. 가는 거 빠르면, 미안해.

아.. 오빠도 나오고 있네.쿠퍼액,내 귀두에 묻혀줘 미끌거리네..

오빠의 맺혀있는 애액이 늘어붙었어. 후후


아아..오빠의 쿠퍼액으로 자지 문지르는 거 기분 좋아. 엄청 발기해버렸어.

정액 쌀 것 같으니까. 슬슬 넣어볼까..


괜찮지? 힘 뺴죠?오빠. 응. 생으로 넣을게. 질내사정 하고 싶으니까.

자아 귀두, 오빠의 안에 들어갈 내 귀두. 조그만 밀어넣을게

귀두.. 절반정도 들어갔다. 좀 더 먹어줘 오빠 뒷보지로 삼켜도 되니까.

아.. 카리부분까지. 자아 좀 더 안쪽까지 들어가.. 들어간다..


후우..전부 들어갔다. 괴로워? 그러면 익숙해질때까지 키스하자.


괜찮아? 천천히 움직일게.

오빠의 보지 기분 좋아.후후. 쪼이는게 굉장한걸. 내 자지 절대 놓아주지않겠다는 느낌이야.

아아.. 기분좋아.. 오빠는 어때? 엉덩이 안 괴로워?

그러면 동시에 자지 만져줄게. 무리하지않아도 되니까. 이쪽으로 기분 좋아지자.


신음 내고 있어, 엉덩이가 조여지니까 평소보다 기분좋지?

좋아 좀 더 헐떡여도, 오빠의 암컷소리 듣고 싶어.

내 허리도 조금만 더 빠르게 할테니까 잔뜩 울어줘.


자아. 기분좋아져서. 만족해버려도 돼 오빠

나도 오빠 뒷보지로 기분 좋아 졌으니까.후후


역시.. 기분 좋아. 오빠 또 풀발기했어.

자지로 아날 범해지면서 자지 문질러지고 있어 오빠.엄청 에로해.. 최고야.


위험.. 조금 움직인것뿐인데 불알이 올라왔어. 안돼..

하아..하아.. 쉬게 해줘 오빠.. 오빠의 암컷구멍 너무 조인다고 엄청 기분 좋아..


이대로 계속 할까. 내 배로 오빠의 자지 뭉개버렸지만.. 배로 문지르면서 하자.

아.. 굉장해. 배에 닿은 자지가 움찔거리고 있어. 기분좋구나 이거?

좋아. 뒤에도 앞에도 내가 범해줄테니까. 자아.. 오빠의 보지 최고야. 최고.


이거.. 하아. 오빠도 신음 참고 있어 하반신 녹을 것 같지.

나도 못 참을 것 같아.. 하아..격렬하게 해도 되지? 오빠, 가고 싶어졌어.

오빠의 자지도 손으로 문질러줄테니까 동시에 사정 가까워지자.


안되겠어.. 오빠...정액 쌀 것 같아 이거..

오빠의 자지도 정액 쌀 것 같아. 불알 위로 올라와선 날뛰고 있어.


위험.. 가도 되지? 오빠.

오빠의 보지에 질내사정 할게 응? 괜찮지 싼다. 일주일 분의 사정 허락해줘

오빠도 내 손에 싸줘, 알겠지?


안돼.. 와.. 가버.. 가버려.. 오빠 가자.. 안돼.. 나와...



하아..하아..하아.. 잔뜩 질내사정해버렸다

오빠도 잔뜩... 어땠어? 아날로 하는 섹스? 여자친구랑 하는 것보다 기분좋지않아?

중독되버리면, 이제 여자랑은 못 할걸.

이렇게 남자인 나랑하는 변태섹스만 하고 싶어지고

뭐.. 그걸로 여자친구랑 잘 안되도 난 책임 지지 않지만.


그러면 할것도 다 했고 오늘은 마무리할까. 또 하고 싶어지면 연락할게.

아.. 넣어질지 넣을지는 그때 기분따라서지만. 후후.

앞으로도 잔뜩 놀자. ? 오빠









10/10

돌 다 굴려서ㅓㅓ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