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골목에서 야외플하고싶다..

첫만남처럼 어른의 장난감을 챙겨온 우사미가 날 제압하고 귀두에 로터를 갖다댔으면 좋겠다....

그렇게 금방 사정해버려도 풀어주지않아서 시오후키마저 해버리고싶다...

그런 날 보면서 실실 웃는 우사미를 넘어뜨리고 바로 삽입해버리고싶다...

삽입하자마자 오옥거리는 우사미를 보고 '이제 허접은 누구?'같은말 해보고싶다..

'허접은 저에요오옷♡ 재성해여어엇♡' 같은 말을 뱉는 우사미에게 자비없이 피스톤질 해보고싶다...

그렇게 서로 시오후키하는 모습을 보여준 뒤 여운을 즐기고싶다....



아침부터 우사미를 보니 불끈불끈해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