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이면 몰라도 결단코 스캇 취향은 없었는데


평소 가지고있던 마이너한 취향에 대부분 스캇이 붙어나오다보니(너무 마이너해서 똥나온다고 거르면 먹을게없음)


처음엔 당연히 기겁했는데


보다보니 점점 적응돼서 이젠 스캇이 나와도 꼬무룩하지 않는 수준이 됨



그냥 딸치다가 갑자기 순애물 보고 딸칠수있던 순수한 나는 어디갔지 싶어서 슬퍼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