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인은 주인공이 시골 살았을때 전 여친임

근데 주인공이 도쿄로 가면서 원거리 할 생각이었는데 히로인이 청자 형이랑 사귀고 빠르게 결혼하게 됬음


그리고 트랙 내에서 헤어지고 형이랑 만나게 된게 너무 말이 안됨 ㅋㅋㅋㅋ 뭐 청자가 도쿄 갔으면 더 젊고 예쁜 여자 고를거라느니 추가로 뭐랬던거 같은데

너무 상대방의 사랑을 가볍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좀 그럼

그러면서 정작 아직도 청자한테 마음이 있음 


그리고 동생의 여친이랑 사귀는 형도 문제인데 

유카도 이건 좀 아닌거 같은지 프리토크 들어보면 자기도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청자의 여친인걸 몰랐을거 같다고함 ㅋㅋㅋ


그래도 음성 자체는 꼴림 유카이기도하고

 맨 초반에 테코키 할때 청자 쥬지 꺼낼때 “예전부터 엄청 났지만 더 두꺼워지고 길어진거 같다”던가 청자한테 개발당했다던가 예전보다 테크가 더 좋아졌다던가 청자형이랑은 전혀 만족 못한다던가

네토리로서 우월감을 채워주는 꼴리는 대사는 잘 만들긴 했는데 설정땜에 네?토리인가 싶은 느낌이 있음 히로인 저항이 너무 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