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는 배구부 선배 (시키)와 후배 (치포)가 만나서 가까워지다가 어느날 선배가 후배의 이름을 부르며 딸치던걸 들켜서 연인관계가 되고 선배의 아픈 과거를 전긍정해주며 떡을 친다는 좋은 스토리인데
음성이 고작 58분밖에 안돼서 내용에 뭐 알맹이가 없음...
근데 성우의 연기가 좋고 선배가 성욕에 미친년이라 58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셀수도없는 또라이짓을 하는게 웃겨서 시간나면 한번쯤 들어보기를 추천함

스토리는 배구부 선배 (시키)와 후배 (치포)가 만나서 가까워지다가 어느날 선배가 후배의 이름을 부르며 딸치던걸 들켜서 연인관계가 되고 선배의 아픈 과거를 전긍정해주며 떡을 친다는 좋은 스토리인데
음성이 고작 58분밖에 안돼서 내용에 뭐 알맹이가 없음...
근데 성우의 연기가 좋고 선배가 성욕에 미친년이라 58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셀수도없는 또라이짓을 하는게 웃겨서 시간나면 한번쯤 들어보기를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