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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같은건 버려버리자?"

今カノなんて捨てちゃえば?


나는 이걸로 개 섹스를 했는데. 여기서 아무도 말을 안 하니 참담한 심정이라 그냥 내가 쓴다...


남동생을 엄청 좋아하는 누나는 동생한테 여친이 생겼다는 얘기를 듣고 예행 연습을 도와주겠다고 온갖 짓을 다 하면서

여자친구한테 남동생을 되찾아오는 얘기


TRACK

1.O월X일

내 남동생한테 여자친구가 생긴 것 같다. 인정못해. X여버리고싶다.


2. X월 O일 남동생이 첫 데이트를 갔다. 용서못해.


3. O월 O일 남동생이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았다. 뭐하자는거야?


4.O월 X일 여자친구가 남동생을 더럽혀버린것같다. 죽여버리겠어용서못해무리안돼용서못해죽여버릴거야죽여버릴거야죽여버릴거야


5. X월 O일  우리집에 여자친구가 놀러온다. 제대로 알려줘야지.


6. O월 말일 드디어 내 곁에 와줬어. 기뻐. 사랑해. 너무좋아.




시츄에이션 ★★★★★5/5


귀빨기/오나홀/노콘/테코키/파이즈리/나카다시

있을 거 다 있는 알찬 세트메뉴... 이건 맛있네요...

"여친한테 미움 받을지도 몰라" 라고 1시간 반 내내 세뇌가스라이팅해주는것도 아주 합격점

리드는 누나가 다 해주지만 그에 대비되는 마지막 오호고에도 킬링포인트


보이스 ★★★★★5/5


살짝 고음이지만 미친 개썅악질 쿨계저음다우너충인 저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누님 보이스 였습니다.

부드러운 목소리. 얀데레 특유의 씹정색할때 목소리 내리깔아주는것도 고추가 순간 얼어붙을정도로 오싹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호 진짜 개지림 제발 들어다오


총평★★★★★★★★★★10/10 GOAT

좆뉴비인 내가 "누가 목소리만듣고 딸을치냐 씨발ㅋㅋ"이라는 

안이하고도 병신같은 생각을 무자비하게도 짓밟아버린 그냥 리빙 섹스 그 자체

몇 번이고 칠 수 있다. 뭔가 애매한 걸로 쳐버려서 기분이 살짝 좆같을 때도 이걸로 한번 더 치면 개운하게 잊어버릴 수 있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