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01060148] 『もかラブReaL!! ~配信JKもかちゃみ、顔の良さで登録者30万人!! 配信外では甘々キスハメ→無理イグイグッ♪ 可愛さ抜群ゲーマー彼女と、いい顔台無し日常エッチ♪~』
한줄 요약: 원래 내가 갓경충은 아닌데 이건 꼴림
청취환경: 앉은 상태, 헤드폰, 저자극계 오나홀, 저점도젤, 손
3줄 요약
1. 내가 갓경충은 아닌데 이건 꼴림
2. 좆경이지만 이건 꼴림
3. 자박꼼이래요
으아앙크아앙오답게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훌륭한 동음이었습니다.
8.8/10
목차:
1. 작품 내용 외적 정보
2. 작품의 내용에 관하여
3. 작품 외적 요소 평가
4. 트랙 구성에 대해
5. 키스해줘?
6. 꼴림
7. 총평
1. 작품 내용 외적 정보
성우는 시키. 아사식입니다. 서클은 으아앙크아앙오.
트랙 구성이 진짜 좋았는데 따로 후술하겠습니다. (H) 트랙은 1~2회의 사정이 포함됩니다.
1-1: 만남 05:02
1-2(H): 키스&테코키, 애무 28:01
2-1: 휴식 중 03:04
2-2(H): 펠라치오, 안면 사정 유도 테코키 22:24
3-1: 호텔 도착 05:31
3-2(H): 정상위 21:56
4-1: 성대결절 휴식 04:46
4-2(H): 미미나메, 사사야키&기승위 12:47
5-1: 모카의 일상 03:47
5-2(H): 대면좌위, 시오후키 15:30
6(H): 베드백(뭔지 모르겠음), 전마, 시오후키, 05:27
번외: 아사기 시키 프리토크 05:12
재생시간 총합: 2시간 8분 가량
당 작품은 일본어 청해실력을 그렇게 많이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더욱 잘 이해하고 싶다면, DLsite 페이지 설명을 읽으면서 듣는 편을 추천합니다.
2. 작품의 내용에 관하여
※스포일러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초반부 내용을 제외하면 접기 기능으로 가려두었습니다. 가능하면 초반부 내용만 듣고서 동음을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모든 트랙이 아닌, 전반부 트랙의 내용만을 서술합니다. 그 다음의 이야기는 직접 들어주세요!
돌아가는 길 교차로에서 멍하게 신호를 대기하고 있었을 때, 한 미소녀가 옆에서 당신을 슬쩍 들여다봅니다. 그녀의 이름은 '모카'. 처음 보는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한 그녀.
당신이 당황한 사이, 그녀는 뾰로퉁한 표정을 짓습니다.
그런데, 귀엽다? 얼굴은 예쁘고, 가슴도... 크네요.

작은 얼굴, 애쉬그레이 계열 색의 단발머리. 세련된 안경.
그리고, 오버사이즈 코디인데도 홀로 답답해보이는 가슴.
그녀는 반갑게 다가오며, 예전에 같은 반이었다고 말합니다.
의심스럽긴 하지만, 출신 학교가 분명히 같았으니 믿기로 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녀에게 이끌려 그녀의 방에 들어가게 되죠.
따라간 곳엔, 자신의 연령대 독신이 살기엔 지나치게 넓고 사치스러운 아파트.
거실 옆엔 깔끔히 정리된 컴퓨터실??? 방음실??? 뭐야, 이 여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당신은 그녀에게 여러가지를 묻게 됩니다.
사실 그녀의 또 다른 이름은 '모카챠미', 대략 30만 명 정도의 구독자를 보유한 게임 생방송 스트리머입니다.
방송이 끝날 때 쯤 특유의 '모카 스마일' 을 보여주며 마무리하는게 특징인 그녀.
그런데, 당신은 어째서 이런 고귀한 꽃과 같은 소녀와 엮이게 된 걸까요.
그녀가 건넨 졸업 앨범을 펼쳐보자, 눈을 가린 머리의 수수한 소녀가 눈에 들어옵니다.
교실 구석에 앉아있을 듯 한, 내성적이던 오타쿠 소녀.
그런 소녀가 패션을 공부하고 전격 변신한 모습, 그것이 '모카챠미' 였던겁니다.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했던 게임 방송은 점점 커져가고, 말도 잘하게 되며 성격이 밝아진 거죠.
'30만 명이 칭찬해주는 미소도, 사실은 널 위한거라고? ...랄까나.'
과거의 당신, 도대체 뭘 했던 겁니까?
바깥은 해가 저버렸고, 거실도 따라서 어두워졌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어두운 채로 서로를 바라보는 그녀와 당신.
그런 운명의 만남이, 3년이 지난 지금 다시 시작됩니다.
여기까지가 트랙 1-1의 내용입니다. 리뷰를 읽고서 들으실 분들은, 그 다음으로 내려가주세요!
'모카 스마일♪, 히히, 네 거, 커져버렸네?'
그녀는 입에서 웃음소리가 나오려는 것을 참으며 말합니다.
어두워진 방, 새로운 커플. 상대는 인터넷에 푹 빠진 오타쿠 미소녀.
섹스 뿐이군요.
스스로의 외모가 귀여운 걸 알고 있는 그녀를 바라보면 당신의 아랫도리는 분노로 가득찹니다.
'델리헬보다 대단해? 뭐, 델리헬은 입고 만지게 하니까~'
'남자가 좋아할 만한 모양이지 않아?'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하고서 가슴을 과시합니다.
말랑말랑, 탱글탱글, 모미모미.
기세를 타서 속옷도 벗겨내고, 그녀를 애무하기 시작하는 당신은, 그녀의 얼굴을 보고서 놀랍니다.
방금까지만 해도 남자를 홀리는 귀여운 미소를 띄우던 그녀는, 얼굴을 찡그리고 신음합니다...?
암컷의 얼굴을 한 그녀가, 돌연 혀를 내밉니다.
'갈 테니까... 키스해줘?'
자신이 느끼는 얼굴을 보여주고 싶지 않지만, 가버릴 때는 키스해줬으면 좋겠어.
그런 모순적인 바램을 들은 당신은, 그녀가 귀여운 얼굴로 입술을 내밀면 그 위에 포갤 수 밖에 없겠네요.
여기까지가 트랙 1-2의 이야기입니다. 이 뒷 내용은 직접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만, 난 리뷰만 보고 듣지 않을거다! 하면 계속 읽어주세요.
두 번째 이야기
3년만의 재회로부터 고작 24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너무 에로하게 달라붙은 당신과 그녀.
그런 그녀는 사실, 스케줄 관리에 약한 듯 합니다.
오늘은 분명히 당신과의 쇼핑 데이트 약속 날 이었을 텐 데, 솔로 랭킹 다이아 내구 방송을 하겠다고 선언했었나봐요.
물론 그녀의 방송 활동도 중요하니까, 조용히 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당신.
그녀는 잠깐 쉰다는 명목으로, 슬라이딩해서 다가옵니다.
'잠깐 쉬는 중이니까, 오늘 약속 깨트린 거 사과할게♪ 지금 당장♪'
사과는 몸으로, 라는 말도 있었던가요.
재회하자마자 서로를 애무한 사이 답게, 그녀는 당신의 것을 눈 앞에 둔 채로 펠라치오를 준비합니다.
'봐? 내 얼굴이랑 비교해도, 눈앞까지 온다고? 크다♪'
웃음이 입안에서 보글보글, 하는 듯한 얼굴을 하고서 크기를 재보는 그녀.
'앗, 안경이, 아하하♪ 있지, 핥아도 괜찮아?'
'아랫부분을 핥을 때 안경이 밀려올라가네♪'
'다시 윗부분으로 올라가면, 짠! 안경이 돌아왔습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의 것, 절찬 공략중~'
다행이네, 가 아닙니다. 방금까지도 방송하다가 잠시 쉬고 있는 미소녀가 당신의 구슬을 핥으면서, 안경이 밀려올라가고있다니.
'양손, 연인깍지끼자♪'
터질 듯한 당신에게, 그녀는 당신의 분신을 침범벅으로 만든 뒤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 장난을 걸어옵니다.
'빨리 싸지 않으면 리스너들이 알아챈다고? 휴지를 찾고 있는거야?'
'에, 휴지가 없네~♪ 그럼 안 되는 거 아니야? 안 되는데?'
'나 아직 방송 안 끝냈다고? 모두한테 귀여운 얼굴 보여줘야하는데♪'
'손은 왜 안 멈추냐고? 뿌리면 안된다? 멈추진 않을거지만♪'
자신의 얼굴에 조준한 채로 기분좋게 주무르며, 쓰다듬는 그녀.
당신은 입으론 안된다고 저항하겠지만, 귀여운 미소와 기대의 찬 눈빛을 보면...
'가버릴 것 같아? 정말? 얼굴은 안돼? 기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몇 초 남았어? 몇 초 뒤에 싸버릴까?'
3초. 말만 3초고, 실제론 30초는 되는 것 같은 시간동안, 결국 당신은 휴지를 찾지 못하고 얼굴에 내고 맙니다.
'정액, 많이도 냈네♪ 엄청난 양♪'
'자, 여기 티슈♪ 뭔가 미안하네~'
그리고 그녀는 당신에게, 가벼운 버드키스를 합니다.
버드키스는 그 뒤에 이어질 또 다른 키스의 예고라고 할까요.
'난 이런 것도 좋은데, 기분 좋았어? 잔뜩 느껴줬네~'
'공략 대성공! 싫을 리 없잖아? 뭔가 아랫배가 쿵, 했달까♪'
쪽. 쪽. 가끔은 길게.
'또 하자?'
'앗, 슬슬 돌아갈까~ 힘내야지.'
'그 전에, 한번만 더.'
그렇게 말하는 그녀는 당신에게 또 키스합니다.
'아, 얼굴 괜찮아? 다 닦였지?'
그 말을 마지막으로, 다시 방송을 위해 방음실로 들어갑니다.
세 번째 이야기
당신과 그녀는, 원래 약속했던 쇼핑 데이트를 마치고서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양쪽 모두 이런 호텔은 처음이라 서로 긴장한 모습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어, 뭐랄까, 샤워. 우선 샤워부터야! 저기, 저기가 샤워실이네, 샤워실.'
'아~~ 응, 엄청 긴장하고있습니다♪ 왤까, 왠지 오늘, 아니 지금은 눈을 못 마주치겠어.'
'에~ 눈 마주치는 편이 좋아? ...그럼'
그렇게 말하는 그녀는, 당신을 바라보고서, 다시 얼굴을 돌려버립니다.
'안돼, 무리무리무리~ 이렇게나 긴장하고 있다고? 얼굴이 뜨거워♪'
귀여운 얼굴을 마구 부채질하고, 찹찹 두드리는 그녀.
당신은 지금부터 이런 아이를 안고, 몸을 겹치게 되겠죠.
'이쪽은 첫사랑과라고? 좋은게 좋은거잖아? 더 쓰다듬어줘?'
'오늘 데이트, 정말 좋았지?'
'있지, 키스하자?'
'이런 나라도, 잘 부탁 드립니다♪'
'나데나데해주는거, 완전 위험해~ 몸에 힘이 다 빠져버렸어♪'
'시작해버리는거네♪ 나부터 씻어도 괜찮을까?'
서로 샤워를 마친 후, 함께 침대에 들어갑니다.
잠시라도 참을 수 없는 서로는, 입술을 맞대고 혀를 섞습니다.
'좋은 냄새가 나~'
가운을 벗고, 촉촉한 몸을 밀착시켜 서로를 탐하면서 첫 경험을 준비합니다.
그러면서도 참지 못하고 입술을 맞대고, 침대에 누워서도 입술을 붙이는거죠.
'아직은 긴장하고 있어. 있지, 안아줬으면 좋겠어♪ 평범하게♪'
'이제 도망가지 못하겠네? 괜찮아, 좀 더 껴안아줘♪'
그렇게 말하고서,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속삭입니다.
'정말로 에치하는거네. 이대로면, 배 안에 들어오는거지?'
'이상한 얼굴 해버리는걸까... 나?'
'보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언제나 귀엽다고 말하고 있으니까~'
'에치하면, 얼굴이 귀엽지 않게 되어버리면, 가라앉아버리는 것 아닐까?
'모카는 얼굴로 먹고살고있으니까~ 에치한 얼굴 하지 않을거라고?'
그녀는, 얼굴이 귀엽지 않으면 당신에게서 멀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외모가 화려하게 변하면서 당신과 이어졌다는 것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그런 그녀에게, 당신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녀의 얼굴이 쾌감에 일그러지면, 그런 얼굴이 당신을 더욱 흥분하게 한다는 사실을,
그녀가 마구 쾌감에 허덕이는 모습이, 당신을 더욱 불타오르게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으면, 안되는 걸까요.
'있지, 키스해줘?'
이 키스는, 그녀에 대한 당신의 사랑의 증명일까요?
짧다면 짧은, 그렇게 길진 않은 시간동안 혀를 섞은 후, 당신은 허리를 움직입니다.
'일단 한번만, 가볼까?'
'역시 멈춰! 기다려줬으면 좋겠어.'
잠시 기다린 그녀가 좋다고 말하자마자, 당신은 멈추지 않습니다.
'이거, 좋을지도~ 있지, 이상한 얼굴 하고 있지 않아? 내 얼굴 귀여워? 정말로?'
'멈춰줘, 이거 위험해, 엄청, 안에, 간닷'
그녀의 절정과 함께 사정한 당신은 그녀의 입술에 당신의 입술을 덧칠합니다.
'오늘은 연습이랍니다~'
'아, 내가 해보고싶어. 응, 묶였네~'
'봐, 이거 안에 나왔더라면 어떻게 될까~ 위험했네?'
또 다시 키스. 그녀도, 당신도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어라, 콘돔이 어디갔지? 없는걸까?'
'이렇게되면, 어쩔 수 없겠네♪'
당신은 그녀의 볼을 잡고, 자빠뜨립니다.
'넘어저버렸다♪ 있지, 생으로 하자? 아직 단단하잖아♪ 안에 내도 좋으니까?'
그렇게 몸을 부딫히다, 가버릴 땐 키스.
'어서, 어서 키스해줘. 아니면 안돼.'
'엄청 가버릴 것 같으니까, 안이 마구 찔려서, 가버릴 것 같아, 가버려서 미안-'
그렇게 말하는 그녀에게 키스하며, 잠시 허리를 멈춰줍니다.
'가버리는 얼굴, 귀여웠어? 에~~ 부끄러워라♪'
잠시 여유를 부리는 그녀를 보고, 당신은 참을 수 없어져서 허리를 부딫힙니다.
'간다, 가버릴 것 같아-'
뭐랄까, 너무 잘 가버리네요. 그런 그녀가 가버릴 때 마다, 그녀는 키스를 졸라옵니다.
'내 얼굴을 반찬으로 해줘? - 잠깐, 아직 가고있으니까'
'가버리는 얼굴 봐도 좋으니까, 대신 볼 때 마다 귀엽다고 해줘?'
'그럼 나, 자신감 얻을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어떤 얼굴이라도 좋다고 해줘? 그렇게 해주면, 이제 안심할 수 있으니까?'
...
그녀의 말을 듣고서, 마구 몸을 부딫힌 후의 침대.
귀여웠다고 말해달라는 그녀에게, 당신은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
'푸흡, 아니아니, 뭐, 뭣? 사랑한다니, 갑자기... 정말로 그래?'
울먹거림을 숨기지 못하는 그녀가 대답합니다.
'나도, 사랑하고있어.'
이 뒤, 구매 유효하다
3. 작품 내용 외적 평가
트랙 구성: 후술함
효과음: 편집에 문제 잡을 부분이 없음
신음: 오호고에는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앗... 응... 하는 느낌은 아니라 너무 좋았음
순애적인 요소: 으와앙크아앙오
대본: 청해가 어렵지 않음, 내용은 dlsite 페이지에 있음
일러: 안경 없는 버전이 시급한가 싶기도 한데, 충분히 꼴려서 괜찮을지도
차분: wav, mp3 동봉. 효과음 없음 버전 mp3 only 동봉. 대본 못봤는데 굳이 없어도 됨. readme에 트랙 설명 동봉
4. 트랙 구성에 대하여
트랙 구성이 내용적으로도, 기능적으로도 훌륭합니다.
섹스 하기 전 상황을 짤막하게 보여주는 트랙 하나, 그리고 섹스를 시작하는 트랙 하나.
이렇게 짝을 이뤄서 동봉되어 있습니다.
전연령느낌의, H가 붙지 않은 트랙이라고 꼴리지 않는게 아닙니다.
방송하다 잠깐 나와서 키스, 호텔 들어가자마자 키스, 침대에서 자려고 누워서 잠은 안자고 키스.
이 둘이 어떤 느낌의 관계고, 애정도가 어떻게 변하고.
그리고 이 둘이 얼마나 함께 밤을 보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그런 트랙 구성입니다.
또한 트랙의 시간 배분 또한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 이 동인음성은 순애적인 요소, 그러니까 당신과 히로인 사이의 관계 묘사에 주력하고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상황을 보여주는 트랙이 있는 것도 그렇고, 서로의 첫경험인 정상위 트랙에선 다른 후반부 트랙보다 분량이 조금 더 넉넉합니다.
5. 키스해줘?

이 여자, 야하다!
위 사진은 아무래도 4트랙의 내용을 그린거라고 생각합니다.
듣다보면 드는 생각이 '모카쟝, 엄청 민감하지 않아?' 라는 생각입니다.
손가락으로 애무해도 30초, 삽입하면 스트로크 열번 이내에 가버리는 수준이죠.
그리고 가버리는 '모카'는 키스를 조릅니다.
키스하자, 키스해줘, 키스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또는, 참지 못하고 먼저 부딫혀오기도 하죠.
정상위 트랙에서, 가버리는 절정 얼굴을 부끄러워하면서도 얼굴을 맞대야만 하는 키스는 포기하지 못하는 모습이라던가, 다양하게 키스에 엄청 진심인 온나구나~ 싶었습니다.
'모카' 가 이렇게 키스에 진심인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더욱 꼴리는게
아무래도 '모카' 는 학창 시절에 음침 찐따 오타쿠소녀 계열이었습니다.
그런 '모카' 에게 첫사랑이랑의 관계가 이루어질 수 있었던 건 자신의 귀여운 얼굴 때문이겠죠.
키스는 꽤나 오래된, 인간이 다른 사람과 의사를 교환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던 방식입니다.
'모카' 가 키스를 바라는 이유는, 당신의 사랑과 애정을 느끼고 싶었던 게 아닐까요?
그리고, 자신에게서 당신이 돌아설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요.
아무튼 '모카' 는 당신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당신에게서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해받고 싶은 여자아이입니다.
그런 마음의 교환수단으로써, 키스를 졸라댄다고 할 수 있겠네요.
6. 꼴림
너무 꼴려요...
트랙별로 꼴림 포인트가 가지각색입니다.
첫만남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장난스럽게 상호애무하거나,
얼굴에 내면 안되는 상황에서 얼굴에 내도록 유혹하고, 마침내 뿌려버리거나,
얼굴을 가리는 그녀가 마음을 열고 내게 얼굴을 보이기도 하고,
그냥 두마리의 짐승이 되기도 합니다.
어쩔 땐 시오후키하기도 하구요,
전마를 쓰기도 합니다.
거리감이 워낙 리얼해서, 소리의 위치로 지금은 뭘 하고 있구나~ 를 알 수 있어요.
편집 신경 쓸 시간이 없습니다. 일단 아랫도리가 급선무일거에요.
7. 총평
순애동음은 자극이 적다! 라는 이야기도 종종 들리고, 단순한 꼴림 측면에선 다른 요소에 비해 밀리는게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그치만 이건 으아앙크아앙오 작품인걸.
두발 뽑고 리뷰 쓰기 시작했는데 리뷰 글 쓰기 시작하고 이 리뷰 올릴 때 까지 일곱 발 더 뽑았습니다.
리뷰 작성을 시작하고, 리뷰를 올리는 데는 24시간을 약간 넘겼습니다.
오네쇼타가 듣고싶어지면 으아앙크아앙오가 그나마 최근 발매한걸 듣는걸로...
아사식, 아사기 시키 성우분의 연기도 엄청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좋은 성우가 좋은 서클을 만나서 이런 작품이 만들어진 것 같아요.
거리감도 계속 실시간으로 변하면서 아, 지금은 펠라치오, 지금은 키스, 지금은 정상위라고 느낄 수 있었어요.
들으면서 이런 사람이 활기차게 설레는 사람이구나, 느낄 수 있는 연기였고,
오호고에가 싫은 사람, 자극적인 신음이 필요한 사람 모두 만족 시킬 만한 신음연기였습니다.
그동안 출연 서클/작품의 문제인지 실력에 비해 저평가 받는 것 같기도 했지만,
이 작품으로 평가가 좀 더 날아올랐으면 좋겠습니다.
3줄 요약
1. 내가 갓경충은 아닌데 이건 꼴림
2. 좆경이지만 이건 꼴림
3. 자박꼼이래요
으아앙크아앙오답게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훌륭한 동음이었습니다.
8.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