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끼리 막 떠들다가 내가 음식받으러간사이 내 자리에 앉았다

대놓고 씹길레 "저기...제 자린데요" 하니까  그제서야 비켜줬다

1분만에 컵밥 다쳐먹고 휴지로 얼굴도못닦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