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
성우 - 아사미 유이(浅見ゆい)
서클 - ディーブルスト
번호 - RJ367663
태그 - 힐링 바이노럴/더미헤드폰 ASMR 누나/언니 귀청소 러브러브/달콤달콤 푸근함 속삭임
전연령임

트랙
【Track1.サプライズのお家デート】
【Track2.莉子さまが夜食を作ってあげる】
【Track3.ババ抜きで遊ぶつもりがまさかのファーストキス!?】
【Track4.耳かきでキミの事を癒してあげる…これは命令】
【Track5.キミと一緒にいられて幸せ】

밋붕이들은 다 일글수 잇슬거라 믿어!
내용
대략적인 내용은 사귄지 한 달 정도 된 풋풋한 커플의 여친이 남친 집에 밤에 서프라이즈로 찾아와서 일어나는 일 인데
일단은 제목에 다우너가 들어가있긴 한데 뒤로가다보면 잊어버릴정도로 다우너 느낌은 없어진거 같음
그래서 중요한 건 키스동음 대회 인 만큼 키스가 어디 나오냐 인데
트랙3에서
스포일러
(안 보고 직접 듣는걸 강하게 추천)
암튼 여기서 키스를 하고
한 달 된 풋풋커플이다보니 첫 키스인데다가
앞에서 여러가지 빌드업을 하다 보니 진쟈 내 여친이 아닌가 착각이 들어서
데박 설레였음 심장 터지는 줄 알았음
특징
1. 일단 순애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호불호 갈리지 않는다고 봄
2. 내용이 빌드업이 잘 되있고 배경 설명도 주구장창 늘어놓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잘 풀어줌
이건 내가 비슷한 다른 전연령 동음을 많이 안 들어봐서 그런 걸 수 도 있음
3. 전체 트랙의 시간 차이가 그렇게 크게 나지 않아서 몰입하기 좋음
난 약간 몰입 해서 듣는 편이라 및 도 시간차이 나면(다음 날, 목욕 후 등) 그만큼 시간보내거나 한 후에 듣는편인데 이건 기껏해야 2트랙에서 음식해준거 먹는 부분 스킵 정도만 있어서 몰입해서 듣기 좋았음
4. 키스 개 쩔음
이건 2, 3 에서 이어지는건데 몰입하기 쉬워서 키스 파트에서 진짜 첫키스인것처럼 데박 두근두근하고 크아앙 했음
요약
1. 배경 빌드업이 잘 됨
2. 그래서 몰입하기 쉬움
3. 몰입하기 쉬워서 키스파트에서 풋풋한 사랑의 키스 같은 설레임과 두근거림을 느꼈음
마무리
이건 대회 주최자가 아니더라도 밉붕이들 다 꼭 한번씩은 들어봤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