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마조돼지씨 어서 와~. 


오늘도 패배마조 사정을 하고 싶어서 릴리를 만나러 온걸까? 


좋아, 그러면 방으로 와~.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직 다음 게임의 준비가 안 되어서.


아마 2,3일 후 정도면 딱 좋을 것 같으니까, 미안하지만 당분간은 이 선물로 참아 줘?



응? 선물이 뭐냐고?


그건 당연히, 마조돼지씨의, 오나니용, 반, 찬, 이, 야~


선물은 몇 종류가 있으니까, 좋아하는 음성을 들으면서 오나니해 줘?


그러면~, 다음에 봐, 마조돼지씨?



다음에 만날때까지, 그 선물을 사용해서, 에리를 위해서, 마조 정자 불알에 잔뜩 담아서, 숙성시켜줘?



그럼 또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