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azology.net/archives/127423/3
고평가 한 영화는 망하고
저평가 한 영화는 흥하는 그런 리뷰어군이 존재하는데
이런 리뷰어들의 특징은 글이 "분석적, 형식적이고, '나' 등의 1인칭을 안씀" 이라는 거였음
즉 개인의 감상이라는 것을 숨기고 전지적 시점으로 쓴 글이라는 거임
이런 리뷰어들은 개인에서부터 이름난 저명한 평론가까지 분포가 다양했고
향후 이런 사람들의 리뷰를 참고해 영화를 빨리 내려버리거나, 이런 사람들이 비판하는 각본가/감독/배우 등 만으로 팀을 꾸린다는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연구진은 얘기함
동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