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때 잇엇는데
약간 검정고무신 경주 느낌에 단발머리 애인데
차분했고 말이 없었던거같음
약간 미소를 옅게 짓는 그런 애엿다
근데 그 애가 좋는는지
내가 결혼한다고 막 쫒아다녓대
근데 싫지는 않았는지 같이 생일때 찍은 사진이 남아잇음
로맨틱햇는지 볼뽀뽀도 햇엇다
근데 내가 이사가는바람에 걔랑은 뭐 소꿉친구 이상이하도 아니게 되엇고 연락법도 없지만
ㅋㅋ..
지금은 딴 남자애랑 사귀거나 결혼햇겟지
BSS는 아닌듯 어차피 머 3 4살때인데 기억할리가..
그 애가 행복했으면 좋겟네
기억도 별로 없고 참 추억이다 나도 또 그런 순애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