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일본인인데 나 테코키 좋아하는거 알아서 자주 해줌


그런데 여자친구가 나 일본어 공부시키겠다고 테코키를 그냥 하는게 아니라 눈감고 왼손으로 하는지 오른손으로 하는지 맞춰야함


틀리면 못싸게 슨도메하고 맞추면 사정하게 해주고


이런식으로 공부하니까 헷갈리는일 없더라. 비슷하게 섹스할때 '위에 올라와줘', '아래로 내려가줘', '사정할것같아', '미미나메해줘' 이런 요구사항들 일본어로만 하니까 동기부여가 되어서 일본어도 빨리늘고 좋았음


사실 이건 전부 구라고 난 모쏠아다고 일본인 여자친구는 내 망상속의 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