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서클 동음이었으면 1, 2트랙에 야스까지 박는데 및은 몇 년째 라이트 불만 깜빡거리고 있고

시발 다음 세리 신작에서 찾아갔는데 현관 열자마자 시라카기가 하던 것처럼 호다닥 와서 안겨서 보고싶었다 이래봐 그 날 잠도 못 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