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평소 즐겨듣는 장르는 아니라서 고수들한테 어필할만한 작품은 아닐거같긴 한데 저는 허접이라 이정도가 좋았어요

성직자라서 평소에 손을 안대기 때문에 감도가 엄청 높다는 설정도 에로해서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