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디서든 대놓고 말할껀 아니지만

남자들끼리 야동본다 이러면 그냥 다들 보지않나 이런 분위긴데

일본 동인 음성 들으면서 친다 이러면 너무 마이너한가

난 진짜 어쩌다 여기에 발 들이게 됐는지 모르겠음


오늘 컴터 정리 하는데 동인 음성 용량보고 한숨이 절로 나오더라

근데 더 자괴감 드는건 그렇게 한숨을 쉬면서도 폴더 제목들에 내 야추가 반응을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