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수술하겠다고 태국으로 가시던 날 2020년4월2일. 아직도 전 그날이 생생합니다 누님. 누님이 조직떠나시고 그 뒤로 저희 많이 힘들었습니다. 어디서 무얼 하고 계신지 참 궁금했는데, 여기서 뵙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래도 누님 이렇게 굿즈도 파시고 꽤나 성공하신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누님...인천 칠성파 놈들이 이제 저희 조직까지 노리고있습니다. 제발 조직으로 돌아와주세요 누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