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릅)


하아.. 하아..


크흐흣..

역시 우리 형제의 입안.. 마음이 진정되는걸... 내 쪽이 키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전경을 보지 않으면 안되지만


큭큭..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우리는 남매이면서 전우. 서로가 대가를 지불한 「운명」적인 관계


크하핫 그러니.. 받아들여줘



좀더 격렬하게.. (1:48)


훗.. 크하하 흥분했나봐..? 그렇다면 나도.. 더 격렬하게 움직여야겟어


타액을 한 곳에 혼합하도록 해.. 내 움직임을 따라와줘..




그래.. 그렇게.. 훗, 흐하하 (3:16)


아아.. 입안에서 어둠의 힘이 흡수되어 가는 것이 느껴져.. 크큭 자아... 좀더.. 좀더 하는거야



04:59

(꿀꺽)

하아.. 하아.. 이몸의 악마의 눈동자가 조금씩 흐려지고 있어.. 크큭.... (4:56)


과연.. 이몸의 형제의 「다크에너지」 이렇게 넘쳐 흐르다니..!


아아..


좀더.. 좀더 마시고 싶어..


5:39

이대로.. 여기 나의 입안에서 혀를 쿠츄쿠츄 섞여서... 나의 입에 타액을 듬뿍 부어달라고..


자아.. 크츄크츄해서 . 잔뜩 움직여줘..


크츄크츄.. 진심이라고..


06:00

빙글빙글 실이 얽히듯 아, 흘려넣는거야..6:0


얼른, 봐봐 그대로 내 입에 엣찌한 에너지를 넣어줘..



07:08

굉장해.. 타액이  이렇게나..


크하하하하 대단하잖아? 야 우리 몸속에서 어둠의 힘이 넘쳐흐르고 있어!


내 눈에 봉인된 은총 블랙프레임을 되찾는 날도 가까워지는건가..! 큭.. 크흐흐


그렇다면, 다음은 내가 형제를 치유해 주면 되는건가. 자, 어서 위쪽을 보고 아- 하는 거야. 크흐흐 아~


내 쪽이 키가 꽤 높을지도.. 그대로 서 있어도, 내 얼굴이 위에 보이는거잖아?


08:59

후훗,, 지금 내 입안에서 듬뿍 보답의 에너지가 만들어지고 있어..! 크흐흐..


가만히.. 잠자코 있어..


자아.. 입을 크게 벌리고.. 혀를 뻗는 거야, 그래.. 그렇게.. 그렇게 있으니깐 참을수없어..!


거리에서 구할수없는.. 나의 타액 드링크.. 마시게 해줄게..


크큭.. 위에서 늘어뜨릴 줄 알았어? 아니야.. 직접.. 주는거다..!


아직.. 멀었어..!


큭.. 크흐흐.. 나의 형제여 방심은 금물이라고.. 크하하!


목의 안쪽까지 타액을 단번에 흘려 넣어버리니 목소리도 나오지 않나? 크큭.. 그러나


11:45

분명히 흥분해있겟지 크큭.. 후하하! 후하하하!


그렇지만, 나는 아직 부족해, 오빠


좀더.. 좀더좀더 그 몸에 있는 다크 에너지를 전부 빨아들일 때까지..!


12:17

밀어버렸어..♥  아아.. 좋아.. 나의 형제가 나보다 작기 때문이다. 참을수 없었어..♥


이번엔.. 목덜미에도..


어때? 나의 입술은? 부드러운 형제의 몸은 깨끗한 몸.

불균형하기에 비로소 균형을 잡을 수 있지 크큭..


이 나의 어둠의 각인을 듬뿍 새겨줄게.


이봐.. 좀만 더.. 으윽..


14:42

아픈가? 하지만 안심해 금방 기분이 좋아질 거야.

나랑 고통을 공유하는 느낌 듬-뿍 느껴질거야..


이곳 겨드랑이에도..


크.. 흐흣.. 어둠의 힘이 소용돌이치고 있는 것 같아


하아.. 이 근처는 특히 농후해


더러운 장소인 만큼 다크에너지가 쌓이기 쉽지.


아아.. 좋아.. 저주의 고통에서 조금씩.. 풀려난다.


하지만 아직 너무나 부족하다. 좀더.. 좀더다.. 형제의 그 맛있을 것 같은 젖꼭지를 빨아야겟어..!


크흐흣.. 갑자기 이곳을 공격하여 놀랐나? 하지만 멈추면 안된다고 여기는 특히 수많은 그림자가 솟아오르고 있는 장소이니깐.. 폭주 상태의 이몸이 참을 수 있을리가 없잖아..!



아아..! 크흐흐.. 느껴져.. 전신에 넘치는 이몸의 힘이..!


17:32

아아~ 최고의 기분이잖아! 크하하하


나의 형제여 욕망을 억누르지 못해 미안하다. 사과의 의미로 이번엔 충분히 기분 좋게 해 줄 테니깐


어때? 내 궁극의 혀에 빠져라


어서.. 죄악에 옥죄이는 기분을..



20:12

큿, 크흐흐.. 벌써 빈빈이네


슬슬 이쪽이 아려오기 시작했어..


아아.. 이쪽도 빈빈하네..


얼른.. 다시 원래대로 으로 보여줘..


궁극의.. 키스


크흐흐.. 방심해버렸네. 아, 이걸로 세 번째다 크하하 아직이다 잔뜩 해줄게.. 크큭..


이렇게.. 혀를.. 돌려줘..


이번엔.. 그 옆에


크흐흣,, 이해했어? 내 사랑이여 하아.. 하아.. 낙인이 늘어날 때마다 나의 에너지가 그 몸에 스며들어가는 것이 느껴진다.. 그리고 차분히 뇌를 침식하는 강렬하느낌이구나..! 큭, 크크큭..


22:24

말하지 않아도 알겠어. 내 형제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크 블레이드」 즉,「자지」가, 조금 전부터 문질문질 나의 가슴에 맞닿고 있기 때문이지 큭, 크흐흐..


아아.. 당장이라도 내 입으로 빨고 싶은 심정이지만 하아.. 마지막 각인이 아직이니깐 크흐흐..


하아.. 하아.. 아아~ 이것으로 나와 같은 5개의 각인이 새겨졌어


내 형제의 몸이.. 나와 더 깊게 연결되어 가는 것을 느껴지는구나.. 큭.. 크큭.. 크하하하!


아아.. 매우 맛있을 것 같은 냄새야.. 과연.. 내 형제의「자지」나의 본능을 자극한다고.. 크큭..


아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빨리.. 빨리.. 망가지고 싶어 하아.. 하아.. 자아, 시작하자..이곳에서 우리 남매의 진정한 금지된 놀이가 시작된다! 크흣.. 크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