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219525] いじわる魔王の甘々愛玩調教【バイノーラル】
[RJ219525] 심술궂은 마왕의 달콤한 애완조교
아마 이번 카스대회에 출품된 동음중 가장 틀딱동음이 아닌가싶음
사실 퀄리티만 놓고보면 당연히 이것보다 더 좋은 음질의 체쉰작들이 차고넘친다
그럼에도 내가 이작품을 고른 이유는 내가 동음을 처음으로 듣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최소 100번 이상 뽑은 검증된 자지폭파범이기 때문
20만번대 초반 아직 완전히 브화되지않은 포푸라의 맑고 청량한 보이스를 들을수있는것도 매력이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 서클은

이 브마왕님 발매이후 5년동안 뒤져있다가 최근 예토전생햇음
클라스는 어디 안갔는지 복귀하자마자 바로 5천개나 팔아버렷다
라투디 퀄은 별로지만 빠르게 뽑는 용도로는 ㄱㅊ하니 복귀작도 들어보는걸 추천

Q. 그래서 동음내용이 뭐임?
A. 딱히 설명할게 ㅇ벗다
진자 설명할것도없이 부하들앞에선 청자한테 목소리깔던 마왕님이 2분만에 꽁냥도 100%되서 아마아마 착정하는게 끝임
순애동음이면 어련히 있어야할 빌드업도 없이 이작품이 어떻게 자지폭파범이 될수있었느냐
바로 모든 트랙에 사정파트 전후 시츄만 변경되어있는 오마케가 들어있기때문
즉 모든트랙이 사정타이밍에 키스해주는 갓갓동음이다
(사실 3트랙은 키스안해주긴하는데 대신 스키스키 해주는 트랙이라 키스키스랑 다를것도없음 ㅇ)
몇몇 찍싸도 여운 느낄새도없이 끝내버리는 동음이나 사정타이밍도 좆같이 짜서 달달루도 제대로 못치게만드는 동음과 달리
시츄에이션 - 트랙 구성 자체가 달다루에 최적화되어있고 완급조절과 사정후 케어까지 완벽한
개인적으로 오나서포보다 더 완벽한 달다루용 동음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아직 인간시절의 브푸라가 보여주는 애정넘치는 키스씬 연기는 ㄹㅇ 20만번대의 음질의 한계를 뚫고나오는 레전드 연기임
혀 레로레로하는것부터 혀가 섞이면서 나는 물소리 그리고 앞에서 생생하게 느껴지는 콧바람은
눈감고들으면 저절로 혀가 파닥파닥거리게되는
그야말로 딸치다 걸리면 자살할만한 포즈를 저절로 만드는 악마의 키스라고할수잇다
요즘 유카키스정도 아니면 혀 별로 안움찔거리는데 아직도 이거들으면 걍 혀가 자동으로튀어나옴 ㄹㅇ
걍 고민하지말고 고추잡고 들으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