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 의역 지적 매우 환영

2부터인 이유는 구매한 트랙을 옮겨오는 과정에서 1, 5, 6이 누락되어 2, 3, 4, 7 차례로 핫산 후 마지막에 통짜로 업로드 예정

1부분은 내가 핫산한 것 없으니 검색할 때 유의


2_준비운동


자, 그럼 게임을 시작할까요? 잠깐만 기다려, 리나.

갑자기 시작하는 것도 좋지만, 그 전에 준비운동부터 하는 것도 괜찮지 않아?

역시 레나짱은 용서할 줄 모르는구나. 

그야 그쪽이 훨씬 더 재미있으니까. 

그것도 그렇네,


오라버니. 그럼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 체조를 할까요?

자, 오라버니, 가만히 있어. 우선 이 팔의 구속을 풀어줄테니까.


무슨 일이야? 표정이 굳어 버렸어. 팔을 풀어주는 게 조금 의외였어?

오라버니, 착각하면 안된다구? 팔의 구속은 풀어주겠지만, 아직은 자지를 만지는 건 안 돼.


만약 만지면 그 시점에서 게임 오버. 오라버니의 반칙 패배로 할게.


그래.


구속을 풀었어. 팔이 자유로워져서 다행이네요, 오라버니. 저기, 오라버니.

자지 만지게 해주지 않을건데 왜 일부러 팔의 구속을 풀어준거라 생각해?

일부러 팔을 풀어준 것은 어디까지나


우리들을 게임에서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 오라버니가 만져줬으면 하는 곳이 있어.

이봐요, 오라버니. 그 손으로 우리 가슴 좀 주물러줘.

오라버니도 주물고 싶었지? 2차 성징 한창인 초등학생의 부풀어 오른 가슴. 

자, 손 내밀어봐


네~ 주물주물주물


어때? 작지만 부드럽지?


이런 모습 누가 보면 오라버니한테 체포될 거야.


하지만 안심해, 이 방은 다중으로 잠겨져 있으니까 우리 외엔 절대로 들어올 수 없어


물론 우리들도 이 일을 다른 곳엔 절대로 말하지 않을거야


이 방에서라면, 초등학생과 해서는 일을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어


이 곳에서 있었던 일은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아

우리들만의 비 미 일


저기, 그보다 어때? 우리 가슴의 촉감.

오라버니 항상 전철 안에서 우리 가슴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부풀어 있고 부드럽지 않니?

요즘 초등학생은 꽤나 발육이 좋지?

뭐, 우리는 그 중에서도 특히 발육이 좋은 편이지만,

특히 가슴쪽 발육이 좋아서 요즘 같은 반 남학생들의 시선이 음란해


정말 귀찮아. 우리 반 남자애들한테는 전혀 관심이 없는데. 

우리가 관심 있는 건 오라버니 같은 어처구니없는 변태들뿐인데 말이야. 

저기 오라버니, 눈치챘겠지만, 우리 항상 노브라로 전철을 탔었다구?

오라버니에게 발육 중인 몸을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노브라로 등교한거야.

하지만 사실은 부끄러웠어. 오라버니가 아닌 다른 남자들에게도 가슴이 보여지니까


특히 같은 반 남학생들의 시선같은건 최저야~

하지만 오라버니에게 몸의 발육상태를 보여주고 싶어서 일부러 꽉끼는 옷을 입고 어필하고 있었어. 

우리 항상 젖꼭지가 옷밑으로 드러났으니까 오라버니는 역시 노브라라는 걸 눈치채고 있었지?


하지만 팬티는 제대로 입고 있었어. 왜냐면 팬티를 입지 않으면 보지즙이 흘러내리잖아. 


역시나 전철 안에서 진짜로 흘러내리면 위험하니까 어쩔 수 없이 팬티를 입고 있었어. 

하지만 오라버니 때문에 학교에 도착할때 쯤이면, 항상 보지가 축축했지.


교실에 책가방을 놓으면 우리는 항상 화장실로 달려갔어.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보지가 발정난 채로 보내야 되니까

그런 건 절대 불가능하고, 오라버니의 얼굴만 떠올려도 보지가 벌렁벌렁해지니까


오라버니 알겠어? 우리 항상 초등학교 화장실에서 오라버니 생각하면서 이렇게나 견딘거라구?

이렇게 오라버니를 잡아서 손발 묶고 엉망진창으로 범하는 망상을 했어.


아-. 왜 그래? 오라버니. 그렇게 엉덩이를 흔들거리고선

우리 이야기 듣고 벌써 자지가 움찔거리는 거야? 안된다구 아직 자지 만지는건

만지면 만지면 그 시점에서 오라버니의 패배. 자, 우리 가슴을 주무르면서 필사적으로 참으라구


안 돼, 갑자기 젖꼭지 꼬집으면, 젖꼭지 발기해있는거 들켜 버리잖아.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모습이 귀엽네. 하지만 그렇게 야릇하게 젖꼭지를 꼬집어주면 우리도 흥분 스위치 눌릴지도 몰라


이봐, 리나. 나, 오나니하고 싶어졌어


나도 그래. 레나. 지금 당장 오나니하고 싶어. 오라버니가 나쁜거라구. 마음대로 우리의 에로 스위치를 눌러 버리니까.

하지만 오라버니도 알고 싶을 거야. 우리가 항상 학교 화장실에서 어떤 식으로 보지 만지작거리고 있었는지. 


괜찮아.

우리가 학교 화장실에서 했던 망상 오나니를 재현해 줄께.


오라버니의 귀 곁에서


부끄럽지만 오라버니의 귀에 대고 보지를 만지작거려 줄게.

우리 보짓물 소리를 오라버니의 뇌에 직접 흘려보내 줄게.


자, 그럼 가슴에서 손 떼줘


왜 그래. 그럼 손이 외로워진다구? 그럼 특별히 우리가 오나니하는 동안만. 젖꼭지 오나니라면 해도 괜찮아.

우리 보지 소리 들으면서 자기 젖꼭지 잔뜩 괴롭혀도 괜찮아


우리도 오라버니의 젖꼭지 오나니를 반찬으로 쓰면서 보지 잔뜩 괴롭힐께


자, 오라버니 잘 들어요. 

오라버니 잘 들어요.


싫엉~오라버니한테 보지 끈적끈적한거 들켜버렸어 부끄러워~ 

오라버니가 내 보지 소리를 듣는 게 부끄러워. 하지만 앞으로는 좀 더 끔찍한 보지 많지는 소리를 들려줄께. 오라버니의 귀에


초등학교 5학년의 보지 소리를 충분히 들려줄게. 오라버니도 그 소리를 듣고 자신의 젖꼭지를 충분히 괴롭혀 봐요.


이봐요, 오라버니, 입 열어봐. 

자, 입 열어. 오라버니.


네, 아앙~


자, 좀 더 혀 내밀어봐. 손가락째로 빨아도 돼.

어때? 맛있어? 

어떨까? 오라버니.


레나짱


싫엉~ 조금 부끄러울지도 몰라. 하지만 오라버니가 내 애액을 핥아준다고 생각하니 엄청나게 흥분돼.

레나짱도 상당한 변태구나.

14분 12초 5부터


리나가 그런 소리하기 있기야? 리나도 오라버니한테 보지즙 핥게하고 싶으면서

들켰어. 당연하지. 왜냐면 우리는 쌍둥이니까.

그런 거니까. 오라버니, 자, 입 열어봐. 네. 아~


필사적으로 빨아먹는 모습이 귀엽네. 낚싯바늘을 물고 있는 물고기 같아. 

하지만 오라버니만 빨다니 불공평해. 오라버니. 우리도 오라버니의 쿠퍼액 핥게 해줘~


오라버니. 쿠퍼액이 벌써 넘쳐 흐르고 있어

정말 변태야. 우리한테 맛보게 하려고 이렇게 쿠퍼액을 내뿜고 있는거지?

오라버니의 쿠퍼액, 손가락으로 떠서 핥아줄게.


그럼 나는 배 위에 흘러내리는 쿠퍼액

나는 자지 끝에 흐르는 쿠퍼액이야.


맛있어~

오라버니의 쿠퍼액은 굉장히 깊은 맛이네


오라버니도 꽤나 흥분한 것 같네. 

저기, 레나. 슬슬 괜찮은 느낌아니야?

그래, 리나. 그럼 준비운동은 이 정도로 해 줄까?

오라버니, 잘됐네. 

그럼 준비 체조는 이걸로 끝.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사정 참기 게임 시작하도록 할께. 

안심해. 오라버니

역시 둘이서 공격하면 오라버니도 견디기 힘들 것 같아서 이번에는 특별히 오라버니에게 유리한 규칙으로 바꿔줄게. 

앞으로 우리 중 한 명이 오라버니를 괴롭힐거니까

다른 한 명은 오라버니가 사생하지 못하도록 참게하는거야


우리 중 한 명이 오라버니의 편이 되어 줄 거야. 이렇게 하면 오라버니도 힘낼 수 있겠지?

이 규칙이라면 오라버니도 절대 참을 수 있겠지? 자, 오라버니는 어느 쪽을 공격받고 싶은가. 오라버니는 어느 쪽이 참게해줬으면 좋겠어?


헤에? 오라버니 나한테 비난받고 싶은거같네? 

오라버니, 나한테 참으라고 하고 싶은 거구나. 

괜찮다구?

나를 적으로 돌린 것을 후회하게 해줄게. 괜찮아요, 오라버니. 내가 잘 참게해줄 테니까. 그럼 이제부터는


드디어 기다리시던, 자지를 만져봐도 돼. 오라버니. 

자, 만져도 괜찮아. 쿠퍼액으로 흥건한 흥분한 자지.


자~규웃~


어라. 오라버니가 웃고 있어. 그렇게 자지를 쥘 수 있게되서 좋은가봐?

오라버니. 이거라면 사정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겠지?

게다가 내가 이렇게 쉽게 인내심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니, 사정 따위 할리가 없겠지?


이렇게까지 핸디캡을 줬으니 실수로 사정하는 일은 없겠지?

그럼 이제 시작할까? 레나. 

그러자. 리나.


사정 참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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