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 유사품에 주의하세요 라고 해야할지 일단 일러와 목소리 매칭 하나도 안됌 , 성우는 잼민코인데 진짜 잼민코 목소리 그대로라서 위 일러는 완전 지뢰느낌이랄까 한 고1 쯤 되는 느낌인데 프사사기당한느낌


- 시작부터 끝까지 울고 짜증내고 소리지르기만함 뭐 중간가서는 여주가 느끼긴하는데 그걸로 지배당하고 그러진않음


- 청자가 진짜 한남 그자체임 패지는 않는데 마지막에 목졸라서 섹프레 계약까지 시킴


그냥 애정 없고 순수히 내 성욕만 채우는 느낌인데 뭔가 너무 현실적이라 그런지


나는 뭐 발기하지도못한듯 ㅋㅋ 점점 걸레화되서 청자가 안해주면 서운해하는게 티나는 그런느낌이 좋은데 아쉬웠는데

이런거 좋아하는사람 있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