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임살리려구 억지로 모음 늘려서 장음처럼 한다던가
의성어나 의태어나 々 들어가는 단어들 억지로 2글자 반복되는 단어로 끼워맞춘다던가
이렇게 쫌 원문느낌 살리고싶어서 어거지 쓴적 있는데
남이번역한 떡인지로 딸치다보니까 오히려 그렇게 번역하면 괜히 의미도못살리고 라임도 어색하고 두마리토끼를 다놓치더라
딱 한국어에 맞아떨어지는 단어 없으면 그냥 단순명료하게 의미만 살리도록 번역하는게 쫌더 이해가 잘되는거같음
딱히 예시는 안떠오르내...

라임살리려구 억지로 모음 늘려서 장음처럼 한다던가
의성어나 의태어나 々 들어가는 단어들 억지로 2글자 반복되는 단어로 끼워맞춘다던가
이렇게 쫌 원문느낌 살리고싶어서 어거지 쓴적 있는데
남이번역한 떡인지로 딸치다보니까 오히려 그렇게 번역하면 괜히 의미도못살리고 라임도 어색하고 두마리토끼를 다놓치더라
딱 한국어에 맞아떨어지는 단어 없으면 그냥 단순명료하게 의미만 살리도록 번역하는게 쫌더 이해가 잘되는거같음
딱히 예시는 안떠오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