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물이었고(쌍둥이었는지는 몰겠음) 뭔가 철컹하고 무거운 쐬문 같은게 열리는 소리와 동생이 먼저 반겨주고 그 다음이 언니가 반겨줌. 인삿말 때문에 동음 시간대는 저녁~밤이었던 걸로 기억함.


*추가,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초반부에 반겨주고 나서 다시 와줬구나 하면서 계속 기다렸다고 동생이 말했었음


옛날에 들었던 거라 잘은 기억이 안나는데 처음에는 미미후로 시작하고 그 다음이 미미나메, 그 다음에는 같이 자는 시늉 하다가 언니였는지가 먼저 올라타 착정하던 걸로 기억함


아직도 기억나는 게 언니가 좀 발랑 까졌는지 동생이 미미후 하는 동안 지는 먼저 미미나메 하고 동생이 거기에 무엇이든 언니가 먼저 한다고 치사하다고 하다가 이런 거 참을 수 있겠다고 홀딱 빠져서 핥는 언니 따라 자기도 미미나메하는 거랑 둘이 목소리 겹쳐서 기분 좋게 해줄게. 하는 대사 치는 거. 


동생 목소리는 약간 발랄하고 귀여운 계였고 언니 목소리는 좀 섹시? 요염? 계열이었음, 둘다 반말조였던 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