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는 후랑
후랑 들은거 많이 없긴한데 보통 다 무난무난 했었어서 성우에 대한 이질감은 크게 없었음
뭐 따지고 들면 로리라기보단 동갑에 가까운 목소리에 가깝지않았나 싶긴한데 아무래도 좋다
대충 3일 정도 안해서 서큐버스가 야스하자고해서 야스 시작했는데 여주가 노꼴갑인지 쥬지가 안서서
청자가 "너 안그래도 정력도 필요하고 나 네토가 꼴리니까 찾아서 다녀와 " 라고 발언하고 여주는 " ㄹㅇ? 진짜 후회안함? "
하고 여러번 물어봤을때 이후엔 어떻게 될지 예상은했지
개인적으로 보고물 많이 안들었는데 상상력을 자극해서 그런가 은근히 꼴려서 좋았음
처음에는 한번만 다녀올꺼라고했던 서큐가 결국은 또 금태양씨 찾아가면서 점점 야해지는것도 좋았음
예를들어 로맨틱하게 대해줬던 청자를 비교하며 여주가 " 강제로 하는게 나쁜건 아닌거같아 결국은 남녀의 야스일뿐이야 " 라고 하면서 금태양의 쾌락에 뇌가 가스라이팅 당한것도 꼴렸음
결과적으로는 청자가 원했던거니까 자업자득이긴함 ㅋㅋ...
뭐 본인 꼴리게 딸쳤으면 됐지 ㅋㅋ
애초에 성욕 많은놈 찾아왔더니 쥬지 안서면 말짱꽝인것이지 자연스러운 일 아닌가 싶은 ㅋㅋ
금태양 형 부럽네.. 나도 재력있고 쥬지 크고 절륜이면 좋겠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