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이 아직 뇌없이 쓰는 것이 아니던 시절

그중에서도 정통 경제판타지 평을 받던

라노베의 귀감이다.

안 본 사람은 반드시 보도록.


여주도 및붕이같은 마조들이 좋아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