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는 사부레? 첨 들어봄 최근 활동보니 거의 게임쪽 활동하시는거같은데 다른예명이있는진 모름


옛날거라 그런지 효과음이 참 눈물나네

테코키 하는데 뭐 손 비비는소리가 나냐 머여 이거 ㅋㅋㅋ

그래도 오나홀 쓰는데 소리 나는거는 꽤 리얼해서 그런지 꼴리더라 


테코키 카운트하고 사정할때 바로 입 갖다대서 곳쿤하는데 되게 맛있게먹더라.. 좀꼴렸슴 ㅋㅋ

첫경험이라 마시고 나서 목에 남아서 기침하고 힘들어하는것도 뭔가 귀여웠음


청자 본인도 자기 쥬지 작다고 하는거보면 내성적이고 서큐도 테코키 이후 돌아가면서

자기 이제 부르지말고 글래머한 애 부르라고 자기는 뒤떨어졌으니까 라고 말함

서로 내성적인 부분인듯?


2회차에 불렀을때 소환 취소하고 다른애 부르라고 하는거 청자가 말리더라 

나같아도 불쌍해서 못보낼꺼같은데 이정도는 뺄만하지 ㅋㅋ


근데 생각보다 이 서큐가 무감정인데 되게 빠는것도 그렇고 열심히 하는게 느껴져서 좋더라

무감정이라는데 뭐랄까.. 뒤떨어졌다 생각하니까 누구보다 노력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좀 안타깝더라 


뭔가 두고두고 사랑주고 아가 씨 주고싶다 생각했던 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