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옛날 NES 게임 나왔을때
북미판 표지랑 일본판 표지가 상반되는거처럼
시로네코 1편이랑 2편이 그냥 표지가 사기 그 자체인거같음
일러레가 바꼈다고 해도 과거라 해도 너무 여자 체형까지 다 바꿔버리니.. 이건 뭐 ㅋㅋㅋ
뭐 2편은 성우 그대로 유카
1편에서의 과거 이야기였다고 하는데
1편에서 성숙해서 그런가 뭔가 되게 야리망인 느낌이 강한데 뭐 애초에 뿌리가 창녀인건 맞지만 좀 쥬지 맛있게 빨더라..
내용은 대충 1편에서 과거 이야기고 시로네코가 얼마나 독하게 살아왔는지 알려주는 스토리
일부로 돈 벌기 위해서 남자 정복욕 끌어주려고 음어 이야기하고 정액 먹기전에 입 벌려서 보여주고 이런거 다 쇼해서 보여줬다고 나레이션이 나오는데 보통 이런것도 " 시로네코는 야한아이네? " 라고 해서 가스라이팅해서 그냥 쥬지타락 시키고싶은생각이 먼저남 (쓰면서 발기함;)
어떻게든 살아남겠다고 남자가 꼴리는 말투를 배운건 독한게 맞지... 근데 이게 다 설정이고 쇼하는건지 알면서 들어도
개꼴리게 말 잘함...
근데 파티 리더라는놈이 성적으로 타락시키면 모르겠는데 뷰지에 무기 집어넣는건 뭐가 하고싶은건지;
근데 욕장에서 머리에 리본 묶고오는게 성관계하는걸 허락하는 사인 같은거고 설정이 잘 잡혀있는거같았음
시로네코 지명되서 개인실로 갔을때 주변방 신음소리나고 하는게 거의 뭐 업소랑 다를게없었는데 그게 개꼴렸슴;
1편은 드라마 위주였다면 2편은 창부 이야기다보니까 야스가 본격적이였다 정도? 딸딸루 하긴 2편이 더 좋을거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