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오우...♡ 천박하기 짝이없는 굴곡진 발에서 풍겨오는 이 시큼한 냄새...♡" 를 


"여자의 부츠 속에는 장미가 몇 송이 살고 있다"


라고 표현하더라.



말 하기 나름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