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 유카
스토리는 좋아하는 여자인 친구 있어서 고백 박으려고 눈나에게 이거저거 물어보는 청자
눈나가 그거 듣고 축포 쏘자고 술 마시다가 잠들었는데 환청처럼 들려오는 눈나와의 야스씬
그리고는 깨서 눈나에게 그런 꿈 꿔서 쥬지 서버렸다고 이야기하니까
나중에 고백할때까지 서 있을지도 모르니까~~ 눈나가 빼줄께 하고 사사야키하면서 빼주는게 이게 진짜 달달했음
한 3일차 되서는 눈나가 무서운건지 도라에몽 마냥 어디 창고에 숨어있다가 들켰는데
자위를 안하는건지 쥬지 또 서 있어서 눈나가 "어 딜도 망가 " 로다가 페라치오로 빼줌;;
약간 신혼 이후 남자가 성욕 줄고 여자가 성욕 올라서 인권쟁탈전인가 뭐 그런거 보는거같기도했음 ㅋㅋㅋ
근데 솔직히 이런 눈나가 이렇게 해주면 아쉬울게 머가 있어서 여자인 친구에게 고백하냐 ㅋㅋㅋ
이 눈나랑 평생 살지 ㅋㅋ 뭐 부족한거 하나 없는데 결혼 참기 Lv.100 인듯
그리고 고백 연습할때 쥬지 서있는거 보고 빼준다고 스마타 해준다고 하고 움직이는데
그때 누나가 " 조금이라도 좋으니 움직여줘 " 라고 부탁하는게 뭔가 개꼴렸음
그리고 고백 연습 누나에게 해보라고 스키 스키 시키는데
그때 시츄 하나하나가 진짜 좋더라 얼굴 보고 눈 마주치고 다른데 보지말고~
누나가 키스해줄테니까~ 우리는 남매같은거니까 노카운트야 하면서 은근히 눈나가 사심 채우기하는데
진짜 발기 안풀렸슴 이때
4트랙 마지막이 젤 좋았던게 야스하고 나서 응원의 키스 이러면서 진짜 키스 하루종일 하는데
키스 많은거 넘 좋더라 진짜
5트랙 시츄도 개꼴림 일어나서 고백 박으러 가야하는데 쥬지 서버려서 자기가 빼려니까 잘 빼지고
눈나가 와서 빼줄까? 하는거 무시하다가 자기가 해서 안되니까 눈나가 그냥 야스해야겠다 하니까
청자가 지갑에 콘돔 있다는거 눈나가 그거? 구멍뚫려있던데?? 그냥 없이 넣어야겠네..?
안 빼면 늦을텐데 괜찮아?? 하는데 진짜 가스라이팅 개무서운데 이걸 어떻게 안하고 배기냐고 ㅋㅋㅋㅋㅋ
이 서클이 생각보다 작품 퀄리티가 좋은편이네 이전 들었던 로리 메스가키련도 괜찮았는데
완성도는 이게 훨 좋긴함 하 한발 더 빼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