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포카리 & 칼로리메이트

하필 중3때 친구들끼리 단체로 간거라
그낭 미친듯이 구경을 하자라는 마인드였고

그런 상황이라 간편식 + 부피 적음 + 영양은 맞춰야된다
라는 삼박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저 2개가 모든 여행날의 아침과 점심이였음

생각해보면 저거만 먹고 어떻게 하루종일 버틴건지
지금 하라하면 못할듯

대충 한국식으로 말하면 포카리에 에너지바 2개 먹으면서 돌아다닌거라고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