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내 있을때 몰랐는데 사회랑은 역시 다르다는게 느껴짐


갈굼은 물론 인간관계 스트레스는 영내와 다르게 

내 집이니까 당연하게도 정신적으로 덜 힘듬 치유받는다

ㄸ은 물론이고 동음도 맛있게 들을 수 있음


당연한걸 못 누리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버텼지만

내 몸은 이를 반증하듯이 삭아있었다


되찾은 자유가 이렇게 달줄 몰랐다...


ㄷㅇㅇㅇㄱ)


반년만에 듣는 동음은 유카냥으로 정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