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철인 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이세계 내려갔다가 던전에서 악마 발견했음..
귀엽다면서 사냥하러 가는데 다들 말리시더라...
괜찮다면서 달려갔는데.. 그게 삼촌의 마지막 모습일줄이야...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평소에 최면 많이 들으시더니 최면 내성이 너무 낮아지셨더라...
순식간에 최면 걸려서 자살당함.......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던전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니들은 최면 듣지마라 그 뒤로 최면 안 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