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비율이 높은 작품 => 내작품(바이콘)이라던지 아즈마야(작품별로 갈리긴하는데 그나마) 레드캐비어(특히 처녀작 한정 이쪽)

마조 비율이 높은 작품 => 실트크레테,그외 다수의 110엔작품들

사실상 후자는 마조를 위해서 네토 요소를 이용하는거에 지나지 않는걸로 느껴져서 못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