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반점, 테구라, 육지미역같은 약간 가격있지만 맛있는 식당들이 나란히 있는 맛집골목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골목의 가게들이 맥도날드, 홍콩반점, 마라낙곱새 같은 근본없는 무지성 프렌치이즈로 도배되고 원래 가게를 운영하던 사장님중 소수는 뚝심을 유지하지만 대세에 따라 프렌차이즈로 바꾸거나(떼구라 씹년) 개인적 사정같은거로 가게를 접는경우도 나와서 결국 맛없고 양도 애매한 저퀄리티 식당만 가득한 골목이 되는걸 보는거같음

상해반점, 테구라, 육지미역같은 약간 가격있지만 맛있는 식당들이 나란히 있는 맛집골목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골목의 가게들이 맥도날드, 홍콩반점, 마라낙곱새 같은 근본없는 무지성 프렌치이즈로 도배되고 원래 가게를 운영하던 사장님중 소수는 뚝심을 유지하지만 대세에 따라 프렌차이즈로 바꾸거나(떼구라 씹년) 개인적 사정같은거로 가게를 접는경우도 나와서 결국 맛없고 양도 애매한 저퀄리티 식당만 가득한 골목이 되는걸 보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