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뭐랄까
좀 어렵다
어려워

진짜 설명하기 어려움
설명해줘도 뭔 나쵸네코같은 소리임?할 거 갓음

안 꼴리는 건 아님
존나 꼴림
연기를 못 한 것도 아님
브나세 짬 생각하면 그러기도 힘들지

그냥 소재가... 참... 거시기하니깐... 설명하기 어려움

부모도 병신이고 학우들도 개새끼들인 앰창 도서위원을 그루밍하는 작품인데 이게 좀 많이 어렵다

초반에는 독설이 답도 없을 정도로 쎈데
후반에는 데레도 많이 없으면서 엄청 무거움

근데 그런 이유가 납득은 되더라

작중에서도 청자에게 꼬박꼬박 받던 돈을 애비한테 털리고 결국 우는 파트가 있는데
진짜 거시기하더라

안 꼴리는 건 진짜 아닌데 듣기 많이 어려울 뿐임
취향이 맞는다면 진짜 적극 추천하겠다만 좀 스트라이크가 아닌 얘들은 취급에 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