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위기 자체는 ntr 깔고 들어가는데

뭐 이런저런 이유(ex)야쓰 미숙)로 빼앗기기 직전or빼앗겼던 아내를 노오력으로 되찾아오는 그런 거

델리헬을 불렀더니 아내가 왔다

이거는 초반에 좀 수상하다가 마지막까지 듣고 첫 부분에서 모든 게 이미 끝난 상태였다는 것 확신함

아내랑 싸우고 매춘하려고 했는데 아내가 와버렸고 여차저차 애널 야쓰 해서 화해함www

이건 좀 너무 어거지 아니었나

물론 꼴리긴 했다만

1번의 느낌으로 2번의 결말이 나오면 좋겠는데 말이지

그런 의미에서 야쓰 미숙으로 빼았겼던 아내를 사랑의 묘약과 노력으로 되찾았다!?

이건 꽤나 괜찮았다고 생각하거든

아내의 불만이나 그런 거 다 일일히 나오기도 하고

흠 저러면 ㅈ같긴 하겠다 하고 공감도 어느정도 되는 데다가

바로 칼손절 당하는 현실을 보고도 굴하지 않고 순애보를 걷는 남편도 쩔었고

1. 연인or아내 또는 그에 준하는 관계의 여성을 빼앗긴 후 여차저차 야쓰로 되찾아오는
(알고보니 애널이 약했던 빼앗긴 아내를 애널 강간으로 순애야쓰로 변모시키는 뭐 그런 느낌이면 너무 재밌을 듯)

2. 연기가 어색하고 안 어색하고는 노상관

3. 그 어떤 매니악한 요소가 있어도 ㄱㅊ

있냐 이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