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에 우리짱이 기본적으로 블랙라벨이 좋고, 더운날에는 아사히로~ 부분
블랙라벨은 삿포로에서 만든 맥주라서 ok

[삿포로 블랙라벨]
문제가 "暑い時はアサヒで のど越しナンバー ワンかなー" 이 부분
아사히는 뭐 우리가 잘 아는 아사히 같은데
문제가 のど越しナンバー ワン, 이게 키린 맥주 홍보 멘트라는 것
14년 전에는 노도코시 no.1으로 광고했고
최근에는 노도코시 나마라는 브랜드 명으로 광고를 하지만, のど越しナンバー ワン라고 검색하면 키린만 나오지 아사히는 안나옴
아마도 과거 cm 같은거 자주 가져오는 모모토리 특성상 이 부분은 키린 맥주의 cm을 그대로 가져온거 같아서 그냥 남겨뒀지만
더 큰 문제는 アサヒで~ 이 부분, 직역하면 "아사히에서" 이다.
아사히가 아침해라는 의미가 있기는 한데, "더운날에는 아침해에서 목 넘김 넘버원이야~"는 문맥이 맞지 않는 거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일단 화자가 이노코라는 점과, 이번 화 제목이 흉내라는 점에서 어른 흉내를 내는 이노코가 아시히, 삿포로, 키린 이 3개의 맥주 회사를 한 문장에 담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건가 싶어서 "기본적으로 블랙라벨(삿포로)가 좋고 더운날에는 아사히(아사히)로 목 넘김 no.1(키린)이야"로 의역